80~90년
걍 술집 나이트클럽 이런곳
새벽에 여자들 술취해서 뻗으면 걍 줏어가는놈이
임자였다며 사실이냐?
웨이터한테 팁 몇만원 찔러주면 클럽룸으로
정신빠진년 넣어주고 보지 존나만졌다며ㄷㄷㄷ
질싸하면 다음날 어휴씨발 누구였지?? 하고
걍 일어나서 보지닦고 집에 갔다더라ㄷㄷㄷㄷ
그리고 택시기사들도 술취한년 공짜로 존나 따먹었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