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정말 악한 사람도 많고 잔인한 세상인데


그런걸 다 감수하고 또 생각하면서 살아야하는데


여자들은 너무 세상을 유토피아라고 바라보는거 같음


그게 왜 그럴까?


학창시절때 안맞아봐서 그럼

남자들은 주먹으로부터 위계질서가 있다보니 정신차리면서 살잖아?

근데 여자들은 안맞아봐서 남자들한테 깝치고 그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