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이웃마을 폭격나서 마을 사람들이 정신없이 도망가거나 피난갈때 여고생, 젊은 여자들이 사는곳에 잠입해서 남기고 간 속옷들 주섬주섬 주워가면 개이득. 폭딸가능.
좀 더 야망이 크다면 한적한 우크라이나 마을에서 복면쓰고 러시아인인척 하면서 야들야들한 우크라이나 계집년들 뒤에서 궁디 팍팍 박으면서 온힘을 다해 강간한후 도망감. 그러면 여자애는 러시아놈이 강간했다고 신고하고 결국 헛놈만 쫓게됨. 그리고 애초에 전쟁중이라 다들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수사가 이루어질리도 만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