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20대 후반 학원쌤이

맨날 학원가면 수업 전  나 무릎에 앉히고 우리아들 왔어 하면서 이뻐해주셨는데

향수냄새 노무 진해서 도망다니던 추억

지금 생각하면 ㅅㅌㅊ 였는데

영수막강학원 김소영 ㅅㅂ년아 그립다

볼에 뽀뽀해줄 때 행복한줄 알았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