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고 외적으로 외모도 못생기고 키도 작아서 그런것도 있지만

무엇을 하더라도 의미가 없다라는 생각에 사로잡힌 순간들이 

많았다. 그냥 삶의 의미가 없어진것이다. 살아야할 이유도 

살아가야할 목적도 의미도 다 시드러져버린것이였다.

뭘 하든 의미가 없다는 무기력증과 우울증에 시달렸다

불안과 공포 고독과 외로움은 그리고 시기 질투 열등감 열패감

그리고 가난은 나를 점점더 어둠속으로 집어삼키고 있었다.  

힘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