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간 헝가리녀 썰 쓴 게이 글 읽고 내 얘기랑 너무 비슷해서 외국여친년이고 뭐고 그냥 헤어지고 찢어질까 고민중이다. 

댓글보니까 뭐 천상녀를 만났니 천운이네 하면서 상황파악 존나 못하는 븅신들 많던데 

내가 이게 얼마나 좆같은건지 현실을 말해드림. 




나는 헝가리 바로옆에 체코녀인데.  밑에 게이처럼 랜선연애하다가 2번 정도 만나고 그랬거든. 벌써 3년이다. 

그런데 이 개씨발년이 상황도 모르면서 계속 시도때도없이 자기나라 오라고 닥달하는게 진짜 씨발 개 욕나온다. 

지금 유럽 오가는 비행기값만 오가는것만 120만원돈인데. 
체코현지에서 월세값 존나 올라서 그냥 둘이서 있을 방만 구해도 월세 구라안치고 600불정도 나감. (70만원돈임) 

그럼 식비랑 한달에 여기저기 외출비 따져보면 대강잡아서 30만원돈 나오고. 

3개월 체류한다고 해도 한달에 100만원씩 쓰면서. 420만원이랑 3개월 고스란히 녹여야 한다. 


나도 밑에 새끼처럼 대출 벌려놓은거 많아서 한달에 원리금이랑 이자만 150만원 냄.  지금 당장은 그냥 평택에서 쌩노가다 뛰고있음. 

여친이긴 하지만 경제적으로 상황파악도 못하고
지 편한소리 하면서 여행을 하네 한국으로 같이 가자네 이딴 소리하는거 보면 진짜 씨발 쌍욕나온다. 


작년 9월달에 갔다왔는데 내가 한국 돌아갈때는 하는 소리가 자기 비행기표도 끊어서 같이 한국가면 안되녜. 

1. 
그래서 씨발 한국 가고나면? 하는 소리가 자기가 한국에서 일을 할거래.
너 어차피 관광비자로 체류기한 3개월인데.  한국에서 무턱대고 일하면 그냥 불법노동자인데 뭔 개소리냐고 하니까  벌써부터 말 머뭇거리면서 눈시울 불거지면서 처 질질짜려고함. 

하 진짜 개 씨발년이... 


2.
그래서 나는 한국에 간다고 치고서 60만원 비행기값 하고, 얘는 한국 갔다가 3개월있다가 돌아오는 비행기값. 120만원돈. 
180만원돈 그냥 일시불로 나가는 액수는 어디서 구할거냐고 물어봄. -> 
역시 아가리 죽닥침.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이야기 하는거임. 

3. 
나보고 그러면 결혼해서 같이 합법적으로 있으면서 일하면 되지않냐고 나한테 질문함. 
결혼해도 내 통장에 돈 몇천만원 있어야되고. 너는 한국어 공부하면서 시험쳐야되는데 너 한국어 공부 단 한번이라도 책피고서 해봤냐고 내가 질문함. 
-> 역시 아가리 처 닫음. 





씨발 나이도 25살인데. 

진짜 아무런 그런 개념이라던지 그런게 없나봐. 

내가 지금 체코 가봤자 어차피 여행다니면서 쓸 돈도 없는걸 둘이서 그냥 빌빌대면서 있어봤자 아무런 의미도 없다는것도 모르고. 

돈이 많아서 여기저기 관광을 할수있는것도 아닌데. 

 

 

 

도대체 왜 남자보고 이렇게 생각 좆도없이 오라고 하는게 뭔 개같은 심보인거냐. 

 

자기가 돈을 직접 벌어본것도 아니면서. 그렇다고 상황을 납득을 해주는거도 아니고. 

진짜 그냥 체코 동유럽녀 찢어내고 경제적 상황되는 선진국녀로 다시 찾을까 생각중이다. 

아니 진짜로 그냥 한국인이면 무턱대고 돈 많다는 의식 때문인지 전혀 상대방 입장을 경제적으로 생각을 해주고 그런게 없나봐. 


나도 내 상황 알고 그동안에 여행이며 클럽 술처먹으러 다니며 돈 너무 많이 써서 

이제는 좀 정신좀 차리고 제대로좀 뭔가 해보려고 하는데 

이 개 씨발년이 자꾸만 좆도 생각없이 자기나라 와서 돈쓰라고 하니까 존나 발목잡네. 

씨발 진짜 내가 졸부인것도 아닌데. 생각이 너무 좆같이도 없다.  진짜로 너무 화 좆같이 나고 짜증이남.  


왜 씨발 기본적인 생각이나 경제관념 생각을 안하는거냐 외국 기집년들은. 

동유럽 년이라서 그런가?  서유럽이나 선진국 여자랑 연애해본 게이들아 너희도 같은 고민있냐? 


내가 차라리 뭐 유럽 여행가서 돈이라도 팍팍 쓰면서 추억거리 제대로 만들었으면 말을 안하는데. 

그냥 유럽 번화가 가서 돈 비싸다고 해서 맥도날드 햄버거 처먹고.
( 체코도 동유럽이라서 가난하다고 하지만 번화가 외식비는 한국이랑 비슷하거나 한국보다도 비쌈. )

그딴 병신짓거리만 하면서 시간 보내버리고 추억같지도 않으면서 돈 아껴쓰면서.  

그런데도 그냥 세번정도 왔다갔다하면 천만원 넘는 돈이 그냥 무지성으로 빠져나간다는게 너무 현자타임 온다. 

그렇다고 해서 서로 얼굴보는 기간이 긴것도 아니고 비행기값 1차례마다 몇백만원 지불하면서 한번 볼때마다 최대 3개월 밖에 못봄. 


진짜 가면 갈수록 못할질이라고 생각들고 전부 다 후회됨. 

그냥 씨발 차라리 김치년 만나는게 더 싸게 먹히는것같다. 진심임. 




씨발 지금 미국 여자랑 사귀고있는 입장에서 주관적으로 말해준다.

랜선연애든 뭐든 외국인이랑 사귄답시고 외국 여자애 (그것도 씨발 인종차별주의자 새끼들아 백인 금발 아니면 말도 안섞어주지 니네들? 외국 애들도 다 안다 한국 애들 인종차별자인거) 순수한거 이용해서 정서적으로 갖고놀고, 젖탱이 사진 보내라고하고 시발 그거나 처 모으고있고

이 지랄 좀 하지마 개새끼들아.

한국인들이야 존나 영악하고 유전자 자체가 악 성향인 애들이 많지만

외국 애들, 특히 백인 문화에서 자라온 백인 애들 中 동양 문화에 관심있는 애들은 원래 순수하고 좆나 착하고, 무엇보다 찐따인 경우가 존나 많아.

무슨 말인지 아냐? 걔네들 인생에서 가장 황금기에 씨발 인터넷으로 방에 박혀서 채팅이나 하면서 너한테 정신적으로 종속되게 해놓고 쓰던 양말 버리듯이 갖다 버리지 말라고.

걔네들도 다 사람이야. 강아지도 좁은 원룸에 갇혀있으면 주인한테는 '좀 만 참아, 좀 있다가 산책가면 되잖아'겠지만 강아지한테는 그게 걔 세상의 전부야. 걔가 외국이라는 개념이 있어, 지구라는 개념이 있어? 동양인이랑 매일 연락하고 집착할 정도의 외국인이면 친구가 거의 없을 확률이 큰데

걔네들한테는 너네가 외로운 세상에서 한 줄기 희망이란 말이야. 너는 그냥 야동에서 보는 백인들 따먹는 판타지 정도로 생각하겠지만, 걔네한테는 상처받은 가슴을 기댈 수 있는, 자국 남자들은 자기한테 주지 않는 관심과 친절함을 받을 수 있는 통로란 말이야. (주로 동양인들을 좋아하는 애들은 정신병, 가정환경 씹창, 대디 이슈, 왕따 경험 여기 중 하나는 90% 이상의 확률도 있음)

내가 호기심이 많아서 이런 저런 애들이랑 대화해보고 직접 만나보고 하니까, 너네 왜 그렇게 사람을 갖고 놀아? 정 책임 못지겠지만 진심으로 사과하고 마무리 잘 끝내.

남자새끼들이 씨발 계집애들도 아니고 겁만 많아서 대화 3~4년하고 남자친구 행세다가 갑자기 다른 외국인이 더 나은 것 같으니까 씨빨 하루만에 그냥 연락씹고 차단하고 튀고 이 지랄 하지말고. '어차피 만날일 없으니까 ㅋㅋ' 이딴 조선인같은 생각이나 하고 있는거냐? 한심한 새끼들 진짜 ㅋㅋ.

동양만 그런게 아니라 서양도 친구가 별로 없고 사교적이지 않아서 방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애들이 있어, 걔네들이 주로 동양인들이랑 인터넷으로 대화하지.

그런 애들로부터 정서적 유착이 생겨버리면 그건 걔네한테는 정말 너무나 값진거야 외롭고 고독하니까.

나도 터키 여자애 있었는데 항상 방에만 있었어, 만으로 21살 22살 이랬던 앤데 어느 순간 뜸해지고 남자친구 사귀고 하길래 존나 기뻤어, 괜히 '시발 왜 나 말고 다른 남자 만나?' 이 지랄 안했어, 나는 한국에 있고 걔는 터키에 있으니까. 평소에 나보고 자기는 평생을 방에서만 갇혀있을 것 같다고 말했던 앤데

남자친구 사귀고 여기저기 여행도 가고 하는게 솔직히 존나 기뻤다 진짜. 슬프기도 했지 나 좋아했던 앤데 뺏긴거니까. 근데 나도 친구 없고. 방에만 박혀있는 새낀데. 내가 계속 가스라이팅해서 나랑만 연락하게 중간에서 겐세이나 처 넣고 성공했으면? 걔는 그냥 그렇게 나랑 같이 나락으로 떨어지는거야 씨발.

너무 좆나 화나서 두서없이 썼는데, 이 씨발새끼들아. 백마 백마 하지말고 인간으로 대접해라. 결혼하고 애 낳을거면 적어도 씨발 자식을 위해서, 아내를 위해서 언어를 배우려는 성의는 좀 보여라. 제발 부탁이다 이 병신들아. 그리고 이건 그냥 참고로 선진국 여자 백인, 일본인 이거 아니면 다 걸러라 병신들아 좀.. (그 외는 니가 그 나라 언어 유창한 경우 가능)


나는 너네들이 진정으로 타 문화와 타 인종에 대한 호기심과 모험심, 애정으로써 국제결혼을 논하는게 아니라 이쁘장한 백마 한번 따먹어보고 싶어서 발정났다 라고 보고있다.지금당장 렉시 벨라 보고 딸잡고 와바라. 국제결혼에 대한 생각이 드는지 안드는지.물론 백인이 아름답게 보이는건 사실이다. 미의 기준은 이미 서구화돼었으니까. 하지만 단지 이쁘고 아름답고 몸매가 좋다고 해서 결혼까지 생각한다는건 어린애들이 난 커서 선생님이랑 결혼할꺼야!! 라고 짖는 개소리와 동급이다. 결혼은 현실이다. 그따위 감정은 딱 일주일뒤면 사라진다. 계속보면 이게 이쁜건지 뭔지 모른다. 그냥 익숙해져서 아무런 감정이 안든다는게 맞는 표현이다. 어쨋던 떡칠때도 똑같다. 처음 일주일정도야 존나 껴안기만 해도 좆물이 질질질 새지, 떡이란게 원래 육체노동이라 계속 하다보면 몸이 먼저 싫증낸다.
그래도 좋다, 나는 무조건 백마랑 국제결혼해서 매일밤마다 백마 따먹어야지 하는 새끼들도 있을꺼다. 근데 결혼은 현실이다.국제결혼이 생각보다 만만한게 아니다. 어떠한 결혼이든 만만한게 아니지만 국제결혼일 경우엔 스케일이 더 크다.


만남에서부터 언어, 문화, 음식, 거주처, 가족, 생활관, 사고방식 등 씨발 고려해야됄게 한두개가 아니다. 우선 너네들이 국제결혼을 꼭 해야한다고 맘을 먹었다 치자. 그럼 여자를 돈주고 사던지 직접 연애를 하던지 해야지.여기서 커다란 장벽에 걸린다. 언어와 의사소통의 문제. 그래도 백인여자들이 아시아인을 생각보다 그렇게 무시하지 않는다는거다. 가능성은 언제나 열려있다.아시아인을 애인상대로써 호의적으로 생각하는 백인여자들또한 많다. 하지만 애인상대일뿐, 결혼상대로썬 부담스러워 하는건 사실이다. 보수적 가치관이나 가족들의 반대라거나.
어찌해서 백마를 꼬셨다 치자. 그럼 제일 커다란 문제는 너나 그 여자가 과연 자신의 속 마음과 감정을 서로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전달 할 수 있을만큼의 실력이 되는지가 관건이다.아마 여기서 96% 애새끼들이 떨어져 나갈거다.
토익 텝스 그따위 영어로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대화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언어라는건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그것조차 극복하지 못하면서 국제결혼따위 논하지도 말아라. 니 피앙세가 한국어를 좆나게 배워서 서로 한국말로 대화할꺼라는 이기적인 생각따위도 버려라. 그따위로 이기적으로 살려면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아라. 다른말로 사랑없인 결혼도 없다는거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소통창구인 언어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국제결혼을 논해라. 언어를 어찌 해결했다 치면 다른 문제는 고향과 거주처의 대한 문제이다. 국제결혼이라는게 결국 그룸 아니면 브라이드 한쪽이 다른나라로 이민해야 한다는 소린데, 너가 네 한국에 있는 모든것을 버리고 피앙세의 나라에서 계속 살 수 있을지, 아니면 피앙세가 고향에서의 모든것을 버리고 한국에 와서 계속 살 수 있을지 결정을 해야 한다. 이건 서로에게 상당히 큰 심리부담이자 스트레스다. 까놓고 말해서 지금 너가 당장 친구, 친지들과의 연, 음식, 문화생활 모든걸 버리고 이민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봐라. 그곳에서는 니네가 좋아하는 한식도 없을것이며 초고속인터넷도 없고, 한국에서 하던 온라인게임도 못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당연히 주말에 만나서 술한잔 할 친구도 없을거고. 피앙세가 한국에 올 경우엔 피앙세가 느끼는 향수병을 너의 사랑으로 보듬어 줄 수 있는지 생각도 해봐야 한다. 결혼까지 해놓았으면 책임지고 행복하게 만들줄 알아야지 알아서 하라고 내팽겨칠라면 차라리 혼자살어

너네가 한국에서의 모든걸 버리고 살 수 있을만큼 강철멘탈을 가졌는지 한번 생각해봐라.세번째로 문화와 가치관의 차이, 가족친지들과의 관계. 이것또한 난관이다. 너가 외국의 여자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문화와 가치관의 차이점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덤으로 모르는것또한 배워나가야 할 자세가 되어있어야 한다. 확실히 동양과 서양의 문화와 가치관의 차이는 크다. 이것은 너네가 외국에 나가자마자 경험 할 수 있는것이니까 직접 체험해보기 전엔 잘 모를것이고,
나또한 문화와 가치관의 그 커다란 차이점을 일일히 서술하지도 못한다. 중요한것은 너네가 얼마나 그 차이점을 포용할 수 있는 아량을 가졌는지가 관건이다.
가족친지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의 결혼에 대해서 꽤 보수적일 텐데, 과연 너네들이 그런 반대하는 가족들을 네 편으로 만들 자신이 있는지 각자 생각해.쓸데없이 글이 길어진거 같지만, 요약하자면 얼굴보고 씨발 백마!! 국제결혼!!! 이럴거면 차라리 혼자 살아라. 얼굴이고 몸매고 뭐고 계속보면 그게 그거다. 니가 진정으로 타국에서 만난 여자를 사랑하고, 그곳에 대한 문화적 호기심, 애정으로 충만하였을때 진정으로 국제결혼을 고려해 보라는 이야기다.
한국 보슬이 좆같아서 국제결혼이 답이다 라는건 씨발 말도안돼는 개소리다. 보슬이 좆같아서 결혼을 못한다면 보슬의 문제점을 자체적으로 해결하려고 해야지 국제결혼이라걸 돌파구로 삼으면 안됀다. 국제결혼은 씨발 레알이야.
판단은 알아서 해라. 그래도 정 백마랑 국제결혼 하고 싶으면 나가서 러시아 창녀 한번 먹고나서 다시 생각해봐라.
긴 글 못읽을거 같아서 친히 적어주는 死줄요약
1. 니네들이 외치는 국제결혼은 결국 백마가 따먹고 싶어서 하는 발정난 소리
2. 근데 아무리 이쁜 백마도 계속 같이살면 아무 느낌 없어짐. 카리나가 더 이뻐보임.
3. 그래도 국제결혼 하고싶으면 언어, 문화, 가치관, 음식, 고향, 니 모든걸 버릴 준비가 되었을때 결정해라
4. 그러므로 너네는 여자를 멀리하고 하는게 낫다.


K팝 한류 뽕맞는 외국인은 걸러라.
김치년보다 더 지뢰임.

특히 북미쪽 살면서 한류 빠는년들은
무조건 대가리에 나사하나 빠진년이다.
미프, 한국어 언어교환 모임 이런데서 만나지 말라고 ㅇㅇ

외국인 만나려면 그나라 가서
유학하다가 좀 정상적으로 만나던가

다시한번 말하지만 한류뽕맞은 외국인은 절대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