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애들이 픽하면 자살하고, 이혼하고 그러는 이유?
다른거 없다. 존나게 이기적이라서 그런거임.
이기적이고, 나밖에 모르고, 내 기분이 전부이고, 내 기분 나쁘면 그걸로 끝인 애들..
기본적으로 타인을 생각해 본적도 없고 무책임하기 때문에 무책임한 선택을 하는것임..
자기 세상에 빠져서 사는 나르시스트라고 보면 됨.
그깟 성추행 몇번 당했다고 자살?
80년대 90년대 여자들은 시골에 혼자 걸어가다가 집단 강간, 윤간 당한 사람이 수두룩,
남자들은 해병대, 육군에 신병 전입가면 강제로 자지 세워져서 정액 뽑히고 선임한테 빨리던게 일상이였음.
한데 그사람들 훌훌 털어내고 잘 살고 있음.
결국에 성추행이 문제가 아니라 나밖에 모르는 이기심때문에 자살한다는것임.
이타적인 사람들은 아무리 힘들어도 자살 생각 안한다.
왜냐 내가 죽으면 남들이 더 힘들어지고, 내 책임을 다른사람에게 돌리는게 죽기보다 싫으니까..
사회적 존재로서 자아를 인식하는 사람은 아무리 죽고싶어도 함부로 못죽음.
내가 죽으면 내 처자식, 부모, 일가 친척, 가족 부양은 누가하며
조상님 볼 면목은 어디가버리겠냐.
이 세상을 나 혼자가 아니라 세상과의 관계로 인식해야
사회적 책임감, 연대감이 생기고 힘든일이 있어도 버텨내는 원동력이 되는건데
요즘 애들은 외동으로 태어나서 오냐오냐 하면서 왕처럼 대접 받으면서 공동체, 집단, 가족주의 생활도 경험하지 못하고
세상과 고립된 채 오로지 나 혼자만 보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자살도 쉽게 하고, 이혼도 칼로 무 베듯 쉽게 하는 것..
상식적으로 옛날에 하루 한끼도 못먹어서 풀뿌리 캐먹다가 굶어죽던 시절이 힘들겠냐.
하고싶은거 다 하고 배부르고 등따숩고 그냥 기분만 꿀꿀한 요즘 애들이 힘들겠냐.
요즘 애들은 워낙 오냐오냐 니가 최고다 니가 하고싶은거 다 해라. 니가 왕이다 이런 대접만 받으면서 살다보니까
멘탈도 두부멘탈에 조금만 기분이 상하면 픽하고 자살을 해버리는거지..
이혼도 마찬가지, 옛날에는 힘들어도 가족 위해 희생하겠다는 마인드로 자식들 위해서 참고 살아가던 것을
요즘 애들은 나 힘들면 가족이건 자식새끼건 다 팽겨치고 이혼 도장찍어버림..
심지어 이제는 애도 안낳겠다고 하더만 ? 이유 들어보면 별거 없음
그냥 힘들어서, 피부 튼살생기고 보지 조임 약해진다고 애 안낳겠다는 년들이 한트럭이여..
이게 일평생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책임을 져 본적 없는 어리고 병약한 놈들이 나이만 먹어서 생긴 결과..
옆에서 지켜보자면 꼭 온실속의 날파리를 보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