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계는 문화를 90년대 중반부터 지난 30년을 김대중계에 퍼주었다. 그래놓고, 알고보니 함석헌 저작집을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으로 맹신한 것이다.
국민의 위기???
정확히는 영남개벽파 노인들이 전 세계 정치먹물 노인들 중에서 가강 엽기적 무능 아닌가? 뭐, 대단한 사고 하자는게 아니다. 구글 검색, 네이버 검색하면 천지삐까리로 쏟아지는 정치공식에서, 즉, 20대 대학에서 배운 상식에서 역주행으로만 30여년.
함석헌 사고가 70대 20으로 좌익으로 기울었다. 이 논의를 중립이라고 믿고 간 모든게 자책골이다.
국민이 위기가 아니다. 기다리면 되겠지. 전혀 안된다. 전혀 안된다.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시장경제, 등등 1994년 김영삼 신한국당 이래 30년 가까이 중단된 모든 교육을 복원해야 한다.
나는 기억에 아직도 생생하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잘못되면 책임지겠다고 했다.
책임지시라! 지금이 때다!! 책임지시라!
국민의 위기가 아니다. 개벽신앙에 오옴진리교급으로 맹시한 장기적 종교독가스테러의 항구화상태가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