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년전인가 5년전 군전역하고 홀로 여행간 오사카 군대에서 부터 계획을 짜는데 내 후임이 일본여행 장인이라 계획을 많이 짜줫음 

군대때 하도 파티같은거 많이 열기도 햇고 황금마차올때 후임들한테 냉동도 많이 뿌려서 남은돈이 별로 없는 시점이라 호텔은 못가고

7일연속으로 혼숙 게스트 하우스를 잡음 하루에 한 2만원? 2만5천원 정도 햇던거 같음 시설은 화이트톤으로 엄청 깔끔햇고 2층침대를 

마주보게끔 아무튼 한방에 좀 쾌적하게 있는 신식 게하였음 중앙에 테이블도 하나 있었구

저녁에 설레는 마음에 들어갔는데 웬 나루토 옷입고 있는 오타쿠 벨기에 남자애 하나가 나를 반겨줌 처음엔 어색햇는데 먼저 영어로

말걸어줘서 친해졋는데 나의 순간적인 스캔능력으로 아직 빈침대를 스캔햇는데 커튼에 가려진 조그만한 틈으로 살짝비친 여자 팬티랑 

브라가 눈에 들어왓음 좀 있다보니까 스페인 여자한명이 씻고 머리 덜말린채로 들어옴 그여자 최대한 비슷한 사진으로 가져와밨는데

위짤에서 딱 귀염상인  스페인 여자엿음 저녁에 벨기에 남자가 일본 삿포로? 그맥주를 사와서 테이블에 둘러서 이야기도하고 친해졋음 내일

일정까지 슬적 물어봣는데 벨기에 애는 피규어사러간다고 들은거 같은데 바로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스페인 여자 일정에 집중햇는데

아침에 나간다고함 그래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낫지만 계속 커튼치고 자는척햇음 저 스페인 여자와 벨기애 남자가 다 나갈때까지 한 11시쯤 

조용해지기도햇고 슬쩍 나가서 씻는척 공용화장실까지 갓다 오면서 복도인원체크 위에 감시카메라 체크 까지 한다음 방엔 없다는걸 인지하고

바로 방에 들어오자마자 그 스페인 여자 커튼을 걷음 2층 침대엿는데 옆 못에 걸려져 있는 새하얀 팬티와 브라 그때 일본 날씨가 8월 완전 여름에

습도도 미쳐서 밖에 조금만 있어도 땀이 줄줄 새는 그런 날씨였음 일단 돌려놓을때 그대로 돌려놔야되서 어떻게 걸려있는지 바로 스캔한다음

바로 옷걸이 채로 내침대로 가져와서 커텐을 쳣음 대망에 팬티 체크를 들어가는데 중간에 아주 미세하게 노란색? 하얀색? 그 사이의 오묘한

자국이 있었음 그상태로 숨참고 코박죽한다음 숨을 들이쉬는데 기분나쁜 꾸릉내가 아니라 여자 특유의 달콤한 냄새가 나는동시에 

시큰한 땀냄세와 미세하게 섞여있는 여자체취의 향이 나를 미치게 만들었음 곧바로 내얼굴에 팬티의 자국부분을 코에 밀착하고

한손은 내 젖꼭지에 (난 참고로 유두가 성감대임) 한손은 터질듯한 내 물건을 손에쥐고 본능에 이끌린 미친 자위를 시작햇는데 

흥분되서 숨소리는 거칠어지는데 숨을 들어마실때마다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적인 여자 그자체의 채취가 계속 내코에 스며들어

뇌까지 잠식되는 기분에 완전 마약을 하는듯한 기분으로 온몸이 민감해지고 3분도 안되서 사정감이 올라왔음

그상태로 팬티를 내얼굴에 힘을줘 밀착시켜 순수한 스페인여자의 채취를 한숨에 들이키면서 사정을 햇는데 내가 자위를 자주하는편이라 

그냥 사정한 액이 손가락에 흐르는식으로 사정을햇는데 너무 흥분을 햇는데 온 사방에 다튀고 다신 느껴보지 못하는 사정감과

배덕감이 같이 몰려들어 엄청난 쾌감에 눈이 뒤집힐 정도 였음 그 와중에도 팬티에서는 여성호르몬의 채취가 계속 흘러나와 미칠 지경이었음

황홀한 사정감이 수그러지고 정리를 한다음 재빨리 있던자리 있던 그대로 돌려놓고 힘차게 여행을 갔음 

난 일주일동안 거기에 머물면서 스페인여자는 한달살기 중이었어서 그다음날에도 그다음날에도 새롭게 리셋되는 새로운 팬티들이 있었지만

더풀면 너무 길어질것같아서 여기까지 마무리하겟습니다. 

형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