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 닷컴 할아버지들이 국민의 힘에서 발언권이 제일 강하다. 그 중에서도 조갑제 기자는 ‘인플루언서’ 중에 인플루언서이다. 그러나, 30년 가까운 시간을 거슬러 올라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에겐, 조갑제 기자는 惡의 공모자이면서 아닌 척 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조갑제 기자를 뺀 조갑제닷컴 회원 할아버지들은 참고할 가치는 제로다. 윤석열 대통령실 강승규 수석과 김대기 실장은 꼭 이 말을 들어라. 조갑제 닷컴 할아버지 및 평범한 권리당원(대부분 개벽신앙)이야기 들으면, 탈북자 강제 북송의 실패를 재탕한다. 이 할아버지들은 영남의 전성시대로 생각한다. 그러나, 세상은 桑田碧海로 전라도 좌파 전성시대다.
재판의 소장에 사실관계 요약형식을 빌리자
❶ 김대중과 김영삼은 개벽신앙이면서 천주교와 개신교의 외형으로 권력을 장악한다.
-후천개벽 신앙을 기대하며 <남로당식 공산혁명=후천개벽>을 믿는 천도교 신파, 그리고 김일성, 김정일 정권의 붕괴를 기대하는 반북 후천개벽신앙을 기대하는 천도교 구파의 대동 연합이다. 그 연합의 기제는 ‘민통련’이란 통일전선 단체다.
❷ 유성환 의원의 통일이 國是라는 발언에 맞춰서, 남북대화를 자주 시도하고 통일부를 급진화한다. 통일부는 후천개벽 동귀일체 개념을 이념화하며, 김영삼계파가 통일부를 이용해도 김대중계파가 이용해도 무난하게 하는 것 같지만, 차츰 개벽신앙이 워낙 영남-호남에서는 전라도로 기울어진 운동장이고(전라도 개벽신앙인 70%, 경상도 개벽신앙인 20%) 남북한에서는 북한만이 천도교정당이 있는 지라, 북한에 종속이 된다.
❸ 1994년 김영삼은 반공교육, 애국심교육, 등 모든 형태의 우익 이데올로기 강화 교육을 중단한다. 동시에 대학가를 백낙청 계파 지식인이 장악하게 시도한다. 그런데, 이 사실을 쉽게 눈치 채기 어려웠던 이유는 김영삼 정권은 집권 기간 전부를 ‘한총련 조지기’에 바쳤기 때문이다.
❹ 90년대부터 반복된 레퍼토리는 국가안보와 건설규제를 세트로 묶어서 처리한다.
비합리적 규제 해제란 명목하에 ‘건설 규제’(김영삼계파 욕망)와 ‘안보규제’(김대중계파 욕망)가 동시에 풀린다.
❺ 1990년대와 2000년대 내내 개벽신앙에 시장경제라고 표현만 덧입혀서 주장하는 자유경제원, 그리고 개벽신앙으로 남로당 후천개벽 노선을 추구하는 김대중 경제학 노선이 경쟁했다. 거듭 밝히지만, 개벽신앙 자체가 워낙 전라도로 기울어진 운동장이라 차츰 김대중 노선이 압도했다.
여기에서, 조갑제 기자가 국민을 규탄했다. 아니, 다른 사람도 아닌 조갑제기자가 이렇게 말한단 말인가? 무책임의 끝판왕이다.
“k-자유방임주의”가 있다. 자유경제원이 창조한 것으로 보이는 이 담론은 老子의 소국과민개념으로 트럼프 지지층을 해설한 것이다. 동도서기 특유의 사기극이다. 트럼프 지지층의 삶은 결코 老子라는 짱개 이념으로 설명될 수 없다.
애국심 교육하지 마라, 도덕교육 하지 마라, 시민교육 하지 마라, 현실 교육하지 마라, 오직 박정희, 박정희, 박정희,.... 영남개벽파 조상숭배로 영남개벽파 사대부 감투쥐기에 필요한 부분만 머리에 넣고, 나머지는 골이 착실히 비어서 부려먹기 쉬운 상태로서의 老子의 소국과민을 지향했다.
당연히, 이렇게 영남 개벽파 부려먹기 쉽게 머저리가 된 국민은, 知性에서 압도하는 호남개벽파에 더 큰 머저리가 될 수 있다.
증산교는 상극→상생 교리로 쿠데타를 정당화한다. 쿠데타(후천개벽)로 권력잡은 사람이 속이 뻥 뚫리게한다는 감정을 심도록, 강경노선을 취하라고 한다.
증산교에는 ‘원시반본’교리가 있다.
즉, 병에 든 우유를 바닥에 쏟으면, 그것을 다시 하늘을 거슬러 병에 우유를 담아야 한다는 것이다.
박근혜 탄핵 때 하태경이 박근혜 정부에 극우 노선을 주문했다. 이는 쿠데타 전복을 위한 낚시였다. 마찬가지로, 경찰 문제에서도 해방공간 남로당의 불복을 연상시키는 문제에서, 해방공간의 이승만 자유당과 오버랩 되면 그냥 망한다.
철저하게 與野를 관통하는 개벽신앙인 집단이 일관되게 우파유권자층에 덤터기를 씌우는 방향의 야바위가 진행중이다.
윤석열 정부의 가장 커다란 문제는 ‘원불교 사탄인사 연합’에 정치학에서 말하는 권력이 약하다는 것이다. 강승규 시민사회 수석이나 김대기 실장이나 정치학에서 말하는 권력(power)을 모르고, 노인네 양로원 뒷담화식 권력만 안다.
조갑제 기자의 다수 글 뿐만 아니라, 한덕수 총리 등 대부분의 윤석열 정부인사는 윤석열을 엿먹이는 방향으로 간다. 그러면서, 아닌 척 한다. 개벽신앙이 일반인에게 진실이 감춰진 측면을 악마적으로 이용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그렇게 생각한다. 문재앙에 그토록 충성맹세했는데?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친미반중을 선택하는 순간, 그들에게는 사약을 먹여 없애야 할 노론독재 때 말안 듣는 임금이 된 것이다.
전라도 유교는 씨족 신앙 원리로 제후에 권력을 집중하는 것이 있다. 이를 깨야 한다.
군사독재와 싸웠던 김대중이 영남 유교로 왕에 권력독점하여 공권력 남용하는 것을 깨기 위해서, 문화를 바꾸려 인물과사상 강준만과 딴지일보 김어준으로 바꾼것과 비교가 된다.
모든 매스미디어는 ‘공산당 당성’을 연상시키는 대동세상 코드를 강조한다. 후천개벽 동귀일체(천도교), 후천개벽 일원상진리(원불교), 천지공사 해원상생(증산교)에서 부족적 상징은, 그게 곧 공산당 당성이었다. 주체사상을 공부해본 사람은 알지만, 북한공산당의 당성이 김일성 민족과 동의어다. 스탈린 민족주의에서 슬라브주의와 당성의 문제와 연결된다.
즉, <제후권력 중심의 유교적 대동>을 강조하며, 남로당 영향에 속한 개벽신앙으로 소련 공산주의를 설명했던 이들의 씨족적 궐기가 나타난다.
이게, 5.18 광주민중항쟁으로 전 세계 글로벌 공산주의자들의 후원을 받았다. 그렇다고 주체사상과 가깝다는 오해는 금지다. 단지, 그 나라에서 정부 세금 빼먹는 것을 도취하는 인사들일 뿐이다.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은 정치학에서 말하는 헤게모니를 완전히 잃었다.
미국은 오직 한가지만 원했다. 미국의 체제를 우파가 하라. 그러나, 조갑제는 개벽신앙으로 우파를 하겠다. 미국이 심드렁할 수 밖에 없다.
통일부는 한마디로 말하면 일제 강점기 1922-1945년 동안에 조선공산당 운동 했던 영역의 개벽신앙에 깔린 대동신앙 강조하는 부서다. 여기서, 공산당 핍박을 느낀 개벽신앙이 조갑제닷컴과 영남이고, 나머지는 여전히 공산당을 희구한다.
질문을 한다.
서구 민주주의적으로
개벽신앙으로 우회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분야에서 사기를 하여서 정치권력을 독점한 세력에게서,
어떻게 하면 권력을 탈취할까?
군사정권에서 좌파에 권력이 넘어가는 데에는 IMF라는 ‘피’가 필요했듯이, 남로당 세력에게서 권력 변동은 금융위기급의 변동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윤석열은 대통령 놀이에 도취한 듯, 전라도 개벽신앙에 꽂힌 유교가 자기 제사상 공식임을 모르는 일을 저질렀다. 또, 재벌들이 버블을 탈법으로도 키워달라는 주장에 넙죽 응했다.
전부 무효가 돼야 할 지경이다.
미국의 민주주의도 민주주의 유지(규칙준수)에 교육을 강조한다. 개벽신앙의 무위이화에 도취하여 벌어진 모습은 국민을 남북한 통합공산당 형성의 노예화하는 교육이었다. 사기였다.
이젠 완전하고 완벽한 증거다.
주체사상, 김일성, 그런거 아니고,.... 전부가 개벽신앙으로 설명된다.
알고보면 우리사회의 요직은 모조리 원불교인의 독점이다. 우연일까? 의도된 것이다. 동학교리에 한 파벌이 장악하면 체제전복의 순간이라고 논한다.
북한공산당은커녕 남한 귀족도 세금창고 노리는 수준이면, 어떠한 부도 무의미하다.
그들은 남로당식 경찰 항명을 했으면서도, 외국에는 시민사회를 탄압하는 윤석열로 프레임질 할 것이 뻔하며, 조갑제 따라서 우파 사회의 절망적으로 역사교육의 씨를 말린 상황에서 국내의 정치사기는 그대로 유통될 것이다.
사실, 버블 붕괴 이후에 디플레이션 들어가서 완전히 서방사회에 다시 열심히 규칙배우기 학교로 들어서는 방법 밖에 없다.
우리 사회에는 공권력 과잉의 군주제도 문제였지만, 원불교로 대표되는 남로당에 앞장선 종교가 자기패거리를 의회의 절대과반수를 채워서 멋대로 끌고 가는 시스템은 더더욱 문제였다.
여기에, 삼성전자의 양다리. 대구 기업인줄 알았는데, 남로당 대표종교로 사세가 확장했다.
불공정한 법률행위의 궁박상태에서 형성된 동의는 가짜다. 통정한 허위표시로 개벽신앙임을 감춘 것도 문제다.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은 호남개벽파의 체제전복 공산혁명(후천개벽)의 반대방향 박자 맞추면서 아닌 척 하는 야누스적 모순을 보이는 것인가, 아니면 세계사적 등신 원로들인가?
그람시라는 공산혁명가가 공산혁명이 안되도록 자본주의 문화헤게모니에 넋나갔다고 한다. 90년대 김영삼 이후로 줄기차게 김대중에 헤게모니를 주고, 박정희 박정희 박정희... 세상은 90년대에 40-50대에서 멈출 수 있는 듯이 말이다.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은 이런 생각한다. 자기 직계 씨족 혈연에게만 선물 보따리를 푸는 강증산 군주. 그래놓고 서양법으로 하지도 않을 시스템을 한다고 논해왔다. 윤석열 정부는 자산버블 붕괴를 막지 않아야 한다.
그게 심판이다. 그게, 우파 시장주의자의 심판이다.
(요지)
해방공간의 남로당이 되려는 이들을 2022년에서 심판해야지, 정말로 1948년 이승만 자유당으로 해주면 그들의 뜻대로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