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세차할려고 보니 뭔 말도안되는 부분 곳곳에 잔기스 대박임.

어떤부위는 보니까 범퍼로 좌회전하면서  휀다 훅 긁고 지나간 자국도 있음. 존나 미세하네. 블박 충격영상에조차도 안남은 정도고, 

좆같아서 다음번 거주자요금 안내고 호텔 타워주차장으로 장기계약 해놔야하나 진심 고민하게 됨.

아니면 좀 참고 광택기를 사서 폴리싱기술을 연마해볼까.. 난 근데 생초보라 어찌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아 열받네.

그냥 전기자전거나 킥보드 타야되나...

 

거주자우선은 진짜 외부 노출되있어서 별별 그지같은 경우 다겪고 내자리에 50%확율로 딴 새끼가 대놓는경우도 많음. 전에는 무슨 지게차새끼가 내차앞에 대놨는데 시발 앞발을 내차 밑으로 길게 넣어놨음 ㅋㅋㅋㅋㅋㅋㅋ 뭐 씨발 내차 떠가려고ㅋㅋ?

어떤날은  나차랑 앞차 사이에 주차라인 조금 띄워서 대놓으니 스마트 경차 씹새끼가 세로로 그 사이에 쑥 박아놓음 ㅋㅋㅋㅋ 뭔 테트리스 하는것도 아니고 참나.

어제는 포터봉고 씹새끼가 내 뒷자리에 불법주차해놨는데 지차 큰거 자랑하는것도 아니구, 그 라인안에 앞대가리 끝 딱 맞춰 대놨는데 새끼가 초장축이라 그런지, 카고 연장튜닝 해놨는지.... 내 라인 반가까히 옴 ㅎㅎ..

어휴 그냥 귀찮은꼴 안보려면 유료 일반주차장 가야돼. 병신같이 대기순번 10명넘게랑 경쟁하고 뭐 유공자가산점이니 스마트공유주차 가산점이니 꾸역꾸역 쳐넣고 1등한들 남는건 상처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