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지지율의 문제의 대부분은 사실은 윤석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힘에서 정치 윤곽을 내세우는 이들의 개벽신앙 일관하여, 이명박 때 혹은 박근혜 때 정책을 얼버무리거나, 이 분들의 요순시대인 김영삼 시대 이야기 언저리 반복의 문제다.
사실, 이명박 때에서도 나는 생각이 달라졌고, 박근혜에서도 달라졌다. 김영삼 시대도 생각이 다르다. 즉, 윤석열 대통령실은 군사정권의 국가주의 때처럼 人의 성벽으로, 호남개벽파 박지원 라인보다는 ‘덜 도둑놈’이지만, 매우 답답해서 멍청해보이는 논리가 나타났다는 이야기다.
군사정권 관료주의와는 다른 방식의 관료주의 작동이다.
민심을 우선함이 상식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영남 강증산 신앙으로, 민심을 똥으로 만들며, 민심 역주행을 유교의리로 생각하는 역겨움이 존재한다. 그래봤자, 결국 대가리 깨지는 것은 윤석열에 의존하는 영남 노인들 뿐이다.
부채탕감은 정책 무효화 사안이다. 빽으로 찔러넣은 인사는 자산버블 터져서, 우리사회가 서구식 법치로 확정될 때까지,..... 무조건 집권자가 졌습니다 해야 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아직도 정신 못차린다.
군사정권의 왕 중심의 유교자본주의가 아니라, 정통 조선왕조식 유교 논리는, 씨족 별로 다 다르고, 싸이트 별로 다 다르다. 법이 있어도 법대로 안한다. 조갑제닷컴은 천연덕스럽게 부산경남권 개벽신앙 의리론 가고, 민가협은 천연덕스럽게 남로당 부족주의로 간다.
자산버블을 괜히 터지라고 그러나? 재벌연합에 영어권 자유진영이 절대 甲이 되지 않는 한, 이놈의 양반 후손들. 어떻게 정리할까?
누가 글 보면 모르나? 세상을 보는게 대통령실의 강승규 수석은 그냥 일반인이다.
국민기본권 보장을 위한 평양선언 해체도 없는데, 90년대 김영삼 시대 성공공식으로 온정주의로 북한 편을 아직도 들줄 아는 국민의 힘을 보라.
과거에 산다. 노인지향이다. 그 노인 지향에 틀이 있고, 생각이 없어 보인다. 탄핵까지는 오버고,...., 일단 기본적으로 매우 매우 답답하다.
먹물의 판단으로 보편타당한 가치를 안 따른다. 일반 유권자가 생각하는 영남이 죽었다.
대부분 이런 수렁은 보수우파진영의 노인 먹물이 정리하면서 끝이 나야 맞다. 그런데, 알고보니 민심을 받을 먹물조차도 씨가 마른 것이다. 조중동은 미디어연합으로 보수우파를 정보결여에 빠진 대중으로 머물게 한다. 진실할 때도 있지만, 약을 팔때도 적지 않다.
답답하다. 강승규 수석의 일반인 감정 수준의 반복을 봐주기도 답답하고, 국민의 멘탈은 2022년인데 2008~2012년 으로 간다든가, 2013-2017년으로 간다든가,... 국민을 등지고 과거로 가는 정치인을 보면서, 국민이 <오옴진리교의 마루타>냐? 싶다. 윤석열 대통령이 건진법사 문제를 냈지만, 사실은 구성원 전원이 특정종교 편향으로 국민을 답답하게 한다.
모든 구성원에게 투명한 말이 전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