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판화그림 우키요에의 최종 발전형태를 니시키에라고 함

 

달력에 넣던 그림에서 발전했다고 한다

 

그중에 현재 지구의 암덩어리며 바퀴벌레처럼 우리에게 해충같은 존재인 짱깨를 찢는 일본군을 묘사한 니시키에 명화 몇점이 있어 소개함

 



 

일본 지휘관 막사에 와서 비굴하게 조아리며 항복하는 짱깨 지휘관들




 


 

 

 



사실 약하게만 보였던 조선군도 짱깨들을 잡아팼던 성과는 있었다고 한다. 위는 청일전쟁때 일본군에 협력한 조선군이 청나라 포로를 감시하는 모습

 

우리도 언젠가는 강한 국군력으로 천년의 적 짱깨들을 짓밟을 날이 오기를 기대해본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