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pann.nate.com/talk/366911380
저는 일본도 살인사건의 피해자의 딸입니다
5.7월16일에 ****** 기자님 무슨 근거로 저희 엄마와 유가족들을 두번 죽으시나요? 살인자가 불쌍하신건가요 아니면 돈을받고 기사를 쓰신건지요
저는 법정에 증인이든 뭐든 설 생각이 있습니다 엄마한테 도움만 된다면 뭐든요 그게 제가 엄마한테 할 수 있는 최선이니까요
6.엄마가 살아있었을때 다뤄야할 이러한 이혼소송에 관련한 내용들이 왜 살인자의 형사재판에서 다뤄야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죽은 엄마는 돌아오지않고 아무런 말도 할수없습니다 이혼소송을 끝까지 했어도 엄마의 외도 사실보다 6년동안 엄마가 당한 일들이 더 커서 살인자가 엄청나게 잘못한거라고 엄마측 변호사한테 전해들었습니다
(누구와 외도했는지 안나와있다)
그렇다면
[사건의 재구성] 20년 같이 산 아내, '일본도'로 살해..비극의 시작은?
에서 판사가 말했던
결혼관계에 금이가기 시작한 건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장씨의 절친한 고향 친구와 자신의 아내 김씨가 외도한 사실을 알게된 것이다. 이후 아내에 대한 장씨의 집착이 시작됐다.
(중략)
재판부는 "20년 가까이 살아온 아내를 장인어른이 보는 앞에서 무참히 살해했다"며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두 명의 어린 딸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와 고통을 주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고인은 사건 범행을 인정하고 오랜기간 피해자와 가정불화를 겪어오다 우발적으로 이 사건 범행을 저지른 점과 범행 후 즉시 119에 신고해 피해자에 대한 구호조치를 유리한 양형 조건으로 판단했다"며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마지막으로 부모를 잃은 두 딸들을 위한 당부의 말도 남겼다. 김동현 부장판사는 "재판부가 가장 염려하고 걱정하는 것은 피고인과 피해자 사이의 태어난 두 딸이다"며 "이제 사춘기를 맞이하게 된 이들이 얼마나 놀래고, 두렵고 무서울지 모를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유족분들은 피고인이 복역하게 될 것이지만 피고인에 대한 어떤 분노 감정을 부추기는 것은 딸들의 올바른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것이 없다"며 "피고인의 행위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 딸들이 충분히 성장을 해서 스스로 판단하게 할 수 있도록 어떠한 원망과 분노를 자극하는 것을 삼가달라"고 당부했다.
는 무엇이며,
네이트에 올라온 주장이 정말 피의자, 피살자의 딸이 올렸는지
올렸다면 주장이 전부 사실인지 검증해봐야 알수있다.
딸이라면 판결문을 전문 공개해야 주셔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