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코인하라는 말이 아니라

새로운 스타트업, 새로운 직업, 새로운 취미를 하는거

처음이니까 당연히 실패할수있고 처음 보는 사람들을 만나는건 힘이 드는게 맞는데

그게 무서워서 시도를 안하다보면 결국 뒤쳐지는거 같음.

나도 계속 회사에 다니다가 몇년전에 용기를 내서 겨우 글을 투고하는것도 겸하면서 살고있는데

맞춤법도 엉망이고 말을 글로 풀어내는것도 익숙하지 않아서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음

그래도 어떻게든 하다보니까 취미도 되고 돈도 되더라.

뭐든 자기 자신을 믿고 도전해보는 자세가 중요한듯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발휘하고 최대한 많이 건드려봐야 늘어나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