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남탓 하지 마세요. 문재앙 정권 탓 하지 말고, 윤석열 대통령실이 국민앞에 반성합니다. 그래야 살아요!
 
결국, 핵심은 이겁니다. 국민 스트레스를 최대치로 땡기는 윤석열 대통령실의 ‘김대중 라인’의 ‘김대중 강증산’, 김영삼 라인의 ‘김영삼 강증산’ ... 이 때 풀배팅했던 개벽신앙 할아버지들.
 
민족적인 게 세계적이다.
 
정말 민주화운동 슬로건이었어요.
 
이재명 후원회장 백낙청의 평론집 보세요. 민족문학과 세계문학. 이문열의 뮤지컬 명성왕후 슬로건 보세요. 민족적인 게 세계적이다.
 
그런데, 결론은요, 민족적인 게 세계적이다! 정통 짱개주의 조선족 신문 슬로건이었다는 거죠.
 
민주화운동슬로건이 정통 짱개주의다!! 생각이 바뀐 대중과, 여전히 니들은 노비다. 일반국민이 어딨어. 물개박수쳐!! 김대중 김영삼 성공공식 굴리고....
 
군사정권 막판에 국민이 바뀌었는데, 박정희 때 공식 굴리냐고 전두환에게 성토하신 기억 있으신 분들 다 아실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실이 빨리 국민이 바뀐 거 몰라봐서 죄송합니다. 해야 합니다.
 
김대중 김영삼 때 성공공식 굴리는 분들...... 국민이 바뀌었어요. 안 맞아요. 국민만 바뀌었나요?
 
군사정권 때 세계조류처럼 다극화시대입니다.
 
 
개벽신앙 가지고 성공공식 굴리는 할아버지들.
 
결국, 민법으로 그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은 민법 108조에 기반한 사기죄 범죄입니다.
 
짱개혼은 짱개혼, 떼놈혼은 떼놈혼이고,
 
온건 개화?
 
구라에요!!
 
종교논쟁 필요합니다.
 
구라기 때문에, 민족종교협의회의 국제범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