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신앙 계급은 법 밖에 중국문명 시스템을 그리워했습니다. 도대체 왜 그러냐?
이준석을 후원하는 영남개벽파는 서양법의 붕괴에도 불구하고,
서양법 다 깨져도 이준석 구해라.
이게 인간입니까? 인간의 탈을 쓴 사탄입니까?
통일신앙이란 것도 그렇습니다. 교주를 바라보면서 드는 장자의 ‘나비고사’같은 겁니다.
이재명에 ‘개딸’이라는 여자 있지 않습니까? 과거에 노비 후손이라는 고백과 같죠.
계속 법 밖에 특권적인 존재를 주장하는데, 공산국가는 더욱 법 밖의 특권존재가 아무도 못 건드리게 존재하죠.
저는 기독교윤리를 주장하거나, 무신론자들에겐, 그래, 서양 민주주의 시민윤리를 드러내고 싶어합니다. 아무래도 헌법과 그들의 행동이 수렴되길 바라고
그리고 최대한 제가 모범을 보이려 노력합니다.
그런데, 개벽신앙인들은,.,.... 어차피, 준법정신은 누군가 해준다.
우리는 우리끼리 하자.
아아아! 이보다 악마가 없어요. 그 최종결과는 민생 고통의 극대화임을 그들은 다 알아요.
알면서 그래요.
고려연방제 위한 예비행위로.
후천개벽 신앙의 이론화로 깔았죠.
좌파청산의 끝은 주체사상이 아니라,
민족종교협의회에 ‘수천조원’의 손해배상, 정신적 피해보상 및 ‘민족종교’란 개념의 영원한 용어사용정지 가처분 소송이라고 봅니다.
그들이 헌법 안에서 하나의 종교로 권리를 부정하는게 아니죠.
국민을 속이고 세계를 속이면서 자의적 정치를 추구했습니다.
가해자는 민족종교인들이 맞습니다. 민족대표? 웃기는 이야기!!
떼놈종교죠!
어제 강승규님이 대통령실 근무하면서, 이 시대 분위기와 매우 다른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기들만 지키면 법치 맞는 거 아니냐?
이미, 고려연방제 문제로 박근혜 탄핵 날리고 또다시 작동입니다.
조금이라도 준법을 기대하기 어려운 ‘악마교 귀족집단’입니다.
오옴진리교를 믿는 귀족이라고 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