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 부산을 대표하는 산이다 백양산 까지 

산세가 이어져 있다 신라 시대 김유신 이 

화랑 들과 무술 과 도를 딱고 삼국통일 

대업을 이루었다고 하는 전설도 있다 

 

아래사진 은 작년 8월 상계봉 에서 하산 할때 

사진인데 토성 목성 이 선명하다 날씨 만큼이나 

기이한 날 이었다 중간쯤 내려 오는데 뒤에서 

부스럭 부스럭 소리가 계속 들렸다 

산아래 텃밭 이 있어 고라니 겠지 하고 돌 

을 집어던졌다 그런데 이상한 소리 까지 들렸다 

윽엑윽엑 희안한 소리가 계속 들렸다 무슨 소리지 

머가리 가 핑핑 정신 없었다 합리적인 이유를 

생각해 보니 상계봉 암벽에 몇사람 기거 할수있는

인공  굴이 있다 초도 켜져 있는걸 본적도있다 

어떤 미친넘이 일게이 밤에 산에 못오게

하려고 겁을 준것인가?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