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어릴때부터 싸움좀 했거든. 격투기는 길거리 싸움하고 다르다.
물론 체력적이나 순발력 파워가 일반인들보다야 몇배는 쌔겠지.
그런대 싸움이라는 것은 격투가 아니거든. 싸움은 선빵 날린 놈이 80%는 이긴다고 보면된다.
단순히 얼굴에 선빵을 날리면 격투선수들이 웃으면서 피하겠지?
못피하게 그놈한테 달라 붙어서 고추와 부랄을 잡고 으스러뜨려라. 그리고 그놈이 아파서 절규하면 대가리에 싸커킥 한방 갈기면 싸움은 끝난다.
격투하는 놈들이 제일 무서워하는게 대화 중에 붙는거거든.
그냥 달라 붙어서 무릎이나 손가락으로 부랄을 짓이겨놔라. 그럼 크로캅도 질질싼다.
영화 싸움의기술에서 명언이 나오는대 "싸움에선 비겁한게 없는거야"
이말이 맞다. 이기는 놈이 이기는거임. 실전에서 내가 자주 써먹던 방법이었고 나한테 깨진 놈들이 하나같이 나보고 비겁한 새끼라고 했지만
그놈들이 그 이후 나한테 못덤빈다. 충격이었던거지. 나만보면 그 고통이 생각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