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계절 뚜렷한 한국 사는 게이들은 절대 이해 못할거다

 

1년이 여름 같고 섭씨 44도가 넘어가는 곳에서 사는 곳에서 사는 것도 ㅎㅌㅊ 인생이다

 

한국이 만약 365일 내내 지금과 같이 습하고 더워봐... 생각을 해봐.

 

아무리 개씹 부자에 존잘이여도 이 더운 곳에 갇히면 도대체 뭔 소용이냐?

 

물론 부자에 존잘이면 다른 곳에 이사가면 좋겠지만 직장이나 가족 등으로 묶여져 있으면 진짜 ㅎㅌㅊ 그 인생 자체다

 

차라리 존나 추운 곳에서 살아라. 추운 것도 더운 것 만큼 좆같지만 적어도 껴입을수 있기라도 하지... 히타 없으면 모닥불 피워서라도 몸을 녹일 수 있는데 더우면 에어컨에 의지해야된다. 

 

더우면 어떻게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