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영업사원들한테 여왕벌 놀이하다가
다들 장가가고 지금 34살..
아침마다 풀메이크업
무기계약직인데 꼭 사원증 매고 아침에 커피사로감
나도 개찐따에 친구 없는 일베충인데
나한테 선톡 가끔함
내 키가 177정도라서
그 경리 앉아있을때 정수리보이는데
탈모와서 정수리에 숱이 없음..
일반여자30대 중반다가오니 진짜 복구불가능이구나
이번에 공채 여자애들 빠르면 만24살인데..
누구는 공채24살에 싱그러운 직장인이고
누구는 34살에 무기계약직 아줌마고..
그 경리가 왜 우리는 진급이 없냐고 물어서
내가 별정직이자나요~ 한 기억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