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등장한 김운선 다음 지선 한자리 침흘리는 정체가 묘한 듣보잡 파리ㅆㄲ
"노무현정신계승연대 조직국장、Cnb국회방송 양산지부 부본부장、
더불어민주당양산시갑 삼성동 협의회 회장 以前の職場: 바른정치시민연대 공동대표" 그러하다


오늘 등판한 성동은 전경남도의원(민주당),다음 공천 노리는 듯.


이거 완전히 양산 개집앞이 우파 집회 방해해서 눈도장찍는
다음 지선 공천 공판장으로 개집앞이 더 개판됨.....

아님 재앙이가 공천자리 놓고 충성맹세하라고 콜 사인했든지....

ㅆㅂㄴㄷ아 손 놓고 있지말고 빨리 빨리 손좀 써라....
집회하시는분들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