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화이론"은 모두가 모두에게 폭력적입니다. 그 원형이 고대중국 춘추전국시대의 유혈이 낭자한 것입니다. 기독교인은 이에 돌아서는 겁니다. 돌아서지 않고, 한자 나부랭이 떠드는 사람은 결코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매일 하루가 멀다하고 반복하는 메시지. 그만큼, 이 둘을 병렬시켜서 개벽신앙인이 기독교기구 악용하는 흐름이 자주 반복 보임)
이 글에서 중요한 부분. 백낙청씨 진영 아주 가까운 이너서클은 조연현이 갑질하고 게토화했을 때(조연현씨 아시죠? 박목월, 박두진, 김동리 이런 분 유명할 때 좌장격) 같은 지위였죠. 김동리 선생이 임헌영씨 박사학위막았다. 예, 제 박사학위는 백낙청씨 당신이 사실상 막았죠. 김대중의 감옥생활이 길었다지만(2년 몇 개월), 박근혜 대통령이 5년 수형생활로 압도.
민주화운동사 전체가 내로남불 아닌지? 백낙청씨의 인생과정이 내로남불 아닌지? 백낙청씨가 명작으로 생각하는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원작은 못 봤고 영화만 봤는데)에서, 당신이 심어놓은 위대한 유 산 때문에 애꿎은 청춘인 제가 결혼도 연애도 못하고 억울해서 있는 50대를 맞게 한 것이 아닌지?
백낙청씨 분단체제론이 그 분들이 증오했던 괴물체제(국가독재)와 다른, 또다른 괴물체제 고려연방제를 결성하고 있죠.
제가 예언합니다. 지식인들이 매문하며 돈 받아먹던 시절은 끝났습니다. 이제, 기독교지식은 '무료 경제'임을 자랑하는 시대가 다시 옵니다. 1990년 이전의 한국경제에서 언제 지식인들이 세금 독차지했나요?
오직, 신앙과 양심만 보고 걸어갔습니다.
사실,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꼭 종이인쇄 출판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모든 한글 문서 프로그램은 pdf 저장 기능이 있어요. 앞으로 한국은 가난해집니다. 진정하게 남에게 도움되는 지식은, 그런 가난해지는 국민보다 더 낮아져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