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80, 90년대에 활동했던 자칭 예술가들 꺼드럭 거리는 거 개 꼴보기 싫었음.
통기타 하나 들고 뭔가 있는 척 하면서 개지랄 떨 때마다 까발리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잘 됐음.
그 찬란했던, 70, 80, 90년대 일본 음악 베껴서 부와 명예를 축적하고 아무것도 모른 척 한다는 게 말이나 되는 거냐?
이번 기회로 표절한 자칭 '예술가'들, 음악인뿐만 아니라 모든 계통의 예술가들 다 까발려야 함.
한국인 새끼들이 예술 한다고 했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함.
독창성은 하나도 없는 새끼들이 무슨 예술을 한다고.
결국엔 베끼기만 할 거면서.
앞으로 한국인들 중에서 예술 활동 한다고 씨부리고 다니는 새끼 있으면 그냥 무시해라.
사기꾼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