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인민공화국 지도가 있다. 호남은 대부분 인민공화국이 접수했고, 부산경남권 일부분과 대구의 일정 부분을 장악했다고 이야기한다. 이분들이 자기들의 요순시대라고 인민공화국 지도를 수복하면, 모든 국민의 기본권이 작살난다. 한국 사회에서는 1994년부터 정치권이 의도적으로 법치교육을 안했다. 또, 용어혼란전술이 체계적으로 나타나서, 헌법 4조를 이단기독교처럼 분해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한쪽은 자유통일이고 한쪽은 민주통일이란다. 자유우파 평등좌파란 말도 헌법에 어긋난다. 자유권과 평등권은 연결이다. (헌법 11조, 12조). 그런데, 자유를 매개하는 개벽신앙이냐 평등을 매개하는 개벽신앙이냐(통합진보당과 민주노총) 정서로 나뉜다.

보아하니, 또다시 탄핵파 마을끼리의 이면합의로 일반국민 눈속임작전인가보다. 나는 통일을 반대하는게 아니라, 이들의 기독교인 속이는 이면공학을 더 이상 속지 않고, 믿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우파국민은 오로지 자유민주 대한민국. 그런데, 남로당 인공에 섰던 개벽파들은 양다리. 이익을 위한 양다리에게, 왜 준법정신의 국민이 피해입고 상처받는가?

복음으로 사기를 쳐온 개벽파를 문제 삼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말, 좌파권력획득의 비결은 사기다.

우리 사회에는 조중동이 개벽신앙 신문이고,... 재벌오너도 삼성이 대표적으로 개벽신앙인이다. 박지원이 자기 건드리면 정권전복된다 협박할만하다. 그러면, 상징체계로 권력을 깨뜨려야 한다. 이것을 절대로 안하고, 박지원에 공격한다. 우파 유권자에 죽으라는 이야기다. 친노 친박 친문 친윤 와리가리하는 인공에 줄선 영남 귀족 후손만 꿀빨자는 이야기다.

이보다 불공평한게 어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