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11월 ~ 12월 쯤 얘기인데 .
내가 작년에 몸무게 100kg 까지 찍은적 있음 . 키도 작음 167cm 임 .
근데 이런 말 하면 비웃겠지만 나 얼굴은 ㅅㅌㅊ 임 . 나 몸무게 65 ~ 74kg 까지만 해도 여자 진짜 많이 따먹었고
헌팅술집 , 클럽 , 번따 많이 했음 . 모텔까지 간적 많았음 . 제국의 아이들 동준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음 .
근데 내가 2020년 딱 코로나 한창일때 부터 몸무게 ㅈㄴ 찜 . 그때 내가 일 그만두고 백수생활 할때임 .
그때 여자 만나는것도 귀찬고 그럴때라 여친이랑 헤어지고 나서 딱히 다른여자 만날생각도 없었음
그래서 맨날 친구 만나서 술 마시고 코로나 때문에 음식점도 시간제 있어서 맨날 배달시킴 .
솔직히 88kg 때 까지는 운동하면 되지 했는데 90kg 넘어가니깐 운동의지도 없어지고 게을러지고 히키코모리됨 .
그래서 여자 만나고 싶어도 꼬라지 좆같아서 자신감 없어서 소개팅 어플 깔음 .
근데 솔직히 옛날 사진 걸어두면 여자들 바로 넘어오는데 문제는 만나야 하잖아 ㅋㅋ 거울을 보는데 내가 여자여도 도망갈것 같아서
그냥 있는 내 통통한 얼굴형 찍고 심지어 전신샷도 찍어서 올림 . 물론 날씬해 보이고 싶어서 큰 사이즈 옷 입고
당연히 여자들한테 연락 안오거나 대화해도 여자들이 읽고 씹음 .
근데 나랑 집 가까운 여자가 내 말 대꾸 잘 해주는거임 .
근데 특이한건 내 몸무게 물어봄 . 그래서 솔직하게 100kg 라고 하면 도망갈것 같아서 90 중반이라고 5kg 빼서 얘기함 .
근데 그 여자가 자기 뚱뚱한 남자 페티쉬 있다고 말함 . 솔직히 사기거나 남자가 낚시하는줄 알고 전화도 했는데 목소리도 변조 의심들어서
영통도 했는데 여자 맞음 . 집도 가까워서 그날 당일날 만남 . 실제로 자전거 타고 15분 정도 거리였음
자취해서 갔는데 얼굴은 그냥 ㅍㅌㅊ 못생기지도 이쁘지도 않았음 .
근데 몸매는 키가 좀 컸음 171cm 본인 말로는 근데 174cm 처럼 보였음 . 내 친구랑 키 비슷해 보여서 그리고 엄청 슬랜더 체형임 .
근데 자기는 키 작고 뚱뚱한 남자한테 섹스 당하는거 페티쉬 있다고 말함 .
진짜 구라 안치고 일베 인생 다 걸고 ㄹㅇ 나도 이런 여자 처음 만남 .
그래서 진짜 개처럼 박았는데 내가 돼지라 땀이 많음 . 섹스하는데 땀 나더라 . 그 여자 얼굴에 땀방울 한두개 떨어지니까
그 여자가 입 벌리고 내 땀방울 먹음 . 솔직히 이때 ㅈㄴ 꼴렸음 .
그래서 질내사정함 . 그리고 같이 샤워하는데 계속 내 배 쭈물럭 쭈물럭 만짐 .
그리고 같이 침대에 누워있는데 자꾸 내 배 만짐 .
그러다가 고추 발기되서 걔가 입으로 해주는데 다시 또 개처럼 박음 .
그리고 섹파로 거의 한달 가까이 지냈는데 .
걔가 갑자기 연락하지마라고 남친 생겼다고 통보식 이별함 .
솔직히 걔네집 위치 알아서 찾아가서 만나고 싶었는데. 솔직히 범죄같기도 하고 남친이 나 보다 키도 크고 무서울것 같아서 안감 .
그래서 걔 생각날때 마다 걔 카톡 사진 보면서 내 뱃살 부여잡고 딸친적 많음 .
걔랑 섹스할때 마다 내 뱃살 ㅈㄴ 부여잡아서 손톱자국 생겨서 샤워할때 마다 ㅈㄴ 따가웠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