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 미국에서 사는 찐따 게이다.
미국에서 살면 좋은게 섹스에 개방적이고 (유럽만큼은 아니지만), 온갖 인종과 몸을 섞어볼 기회가 있다는것이다. 나는 모든 대륙의 여성과 섹스를 해봤는데 물론 지극히 내 개인적인 경험에 국한되어있지만, 인종마다 살짝 차이가 있는것 같아서 썰 푼다. 짤들은 구글에서 내가 만난 년들과 최대한 비슷하게 생긴년들 찾아서 붙여넣기함.
아시아계:
동남아쪽 특히 태국계, 베트남계 여성들은 한국 남자들 엄청 좋아한다. 내 인생 처음으로 항문 빨린게 태국계 아시아인 여자였다. 한국 남자의 지위는 아시아에서는 제일 높음. 오징어게임 한창 유행일때 베트남/백인 혼열 여자와 오징어게임 보면서 섹스했는데, 뽑기를 혀로 존나 녹이는 장면에서 서로 69 해주고 있었는데 빵터짐. 그년은 원래 백인 남성만 만나던 년인데 이제 한국인한테 빠짐. 미디어의 힘이 대단한것 같음. 부차적으로, 아시아권에서는 한국 여자들이 원톱으로 예쁘지만 (여성스럽고 희고 마른걸 선호하는 아시2아 문화에서) , 미국에서는 오히려 동남아쪽이 더 인기가 좋음. 왜냐면 까무잡잡하고 육덕지고 특유의 발랄함이 있어서 거의 라틴계열쪽으로 더 가깝게 생각됨.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똥송함"이 백인들한테는 오히려 매력으로 다가옴.
중동:
중동 여성은 유대인, 터키, 이란 여성들과 만나봄. 유대인들은 그냥 거의 백인에 동화되서 일반 백인과 별로 차이를 못느낌. 백마먹은 썰은 마지막에 풀게.
터키년은 진짜 미친년이였음. 생긴건 청순하고 귀욤상인데, 술 같이 마시고 우버타고 집에 오는길에 슬쩍 어깨에 기대더니 힘들다고 방 안까지만 좀 부축해달라고 하더라. 내가 어릴때였는데, 방에 데려다주고 나가려니까 잠시만 누웠다 가라고 하더라. 찐따 병신인 나는 진짜 옆에 한 5분 누워있다가 잘 자라고 하고 나오려고 함. 그런데 갑자기 이년이 나한테 쌍욕 밖으면서 "if a girl invites you to her room, just fuck her and leave!" (대충 의역하자면, 여자가 방에 초대했으면, 알아서 좀 하고 가라) 라면서 소리를 지르더라 ㅎㄷㄷ. 그래서 따먹히고 나옴;;; 근데 왁싱을 안해서 음순이 많고 유두에 털이 3개정도 있어서 살짝 꼴림이 덜했는데 예뻐서 한 몇개월 섹파로 지냄.
이란계 여성은 정말 아름다움. 짤방의 여성과 비슷했음. 피부는 백인처럼 하얗지만, 백인처럼 두껍고 거친 피부가 아니고 부드러움. 다리 엄청 길고 머리도 작음. 단지 머리카락이 검고 눈썹이 짙고, 중동 특유의 얼굴 형이 있어서 백마처럼 꼴리진 않음. 그러나 몸매 하나는 슬림한 체형으로는 끝내줬음 (내 개취는 육덕임). 섹스에 수동적이고 열성적이지 않아서 떡감은 그렇게 좋진 않았음. 내가 여자 한 3-4명이랑 번갈아가며 만나고 있었는데, 이년이 계속 자기만 만나자고 결혼하자고 해서 이슬람 형제들의 보복이 두려워 그만 만남.
아프리카계:
아프리카계는 혼혈들만 만나봄. 진짜 찐 흑인 여성과 잠자리를 가져본적은 없음. 일단 내가 안 꼴려서 접근을 안했음. 그리고 냄새도 안좋음.. 그리고 섹스중에 머리채를 잡아댕기는걸 즐겨하는데, 찐 흑인은 머리카락이 가발이라 그런걸 못함;; 그리고 흑인들은 가난한 애들이 많아서 살이 많이 찐 년들이 많음. 흑형들은 그런걸 "thicc"이라고 하면서 좋아하는데 내 취향은 아님.
흑인/백인 혼열 여자는 환상적이였음. 곱슬머리인데 사진처럼 찐 흑인의 곱슬이 아니고 풍성한 곱슬머리. 지금까지 이렇게 탄력적이고 잘 발육된 엉덩이와 떡쳐본적이 없음. 탄력감과 쪼이는 힘은 다른 인종을 초월함. 진짜 허벅지랑 엉덩이 힘 딱 안주고 버티지 않으면 밀림. 섹스 자체는 열성적이고 재밌는데, 흑인이라서 그런지 남자의 성적 만족감중에 가장 중요한 "정복감"이 없어서 빚좋은 개살구 같음. 그냥 떡감 그 자체만 원한다면 흑녀가 나쁘지 않음.
히스패닉:
멕시코, 페루,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그리고 브라질 여성과 만나봄. 히스패닉/라틴 여성들은 아시아인 남성을 굉장히 좋아한다. 히스패닉 문화 자체가 모계사회가 많아서 그런지, 여자들이 성격이 쎄서 약간 모성애를 자극하는 아시아인을 좋아하는듯? 그러나 라틴 여성이 각잡고 애교부리면 이걸 당해낼 남자가 없다. 아시아인처럼 귀엽게 애교부리는게 아니고 섹시하고 끈적한 애교다. 멕시칸 막노동자들이 스페인어 씨부리면 거의 짱깨들말처럼 저급하게 들리는데, 섹시한 라틴 여성이 계슴츠레 눈을 뜨고 간드러진 말투로 "yes papi" (네 오빠 이런느낌?) 이러면서 허리를 활처럼 휘고 고양이처럼 달라붙으면 이걸 당해낼 남자가 있을지 모르겠다. 오랄을 기가막히게 해주고, 만족감을 주는 볼륨있는 엉덩이/가슴, 피부도 기본적으로 섹시하게 태닝 되있고, 신음소리도 스페인어 섞어서 열정적으로 내면, 까딱 잘못하면 1분안에 싸버릴수 있음. 외람된 얘기지만 가끔 베리나? 아니면 Ken Jeong (한국계 코미디언)을 머리에 떠올리면서 흥분을 가라앉히고 그 첫 1분의 고비를 넘길때가 많음. 라틴 여성들은 이런 스킬을 타고난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잘함. 특히 브라질 여성은 한국에서 만났는데 (희한하게 미국에서 브라질 여성을 많이 못봤음), 뒤치기 할때 너무 유연해서 허리를 C자로 젖혀서 키스를 하는데 기억에 남음. 한가지 안좋은점은 나는 금발에 핑크색 유두, 항문, 질을 선호하는데, 라틴 여성들은 아시아인 여성처럼 까매서 항상 만족감이 2% 부족함.
백마
내 개취로는 말이 필요없는 원탑. 피부의 탄력, 볼륨감, 애교는 다른 인종에 비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미국 백마들은 애교가 많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원탑인 이유는 세계 모든 남성들의 성적 페티쉬를 자극하는 금발, 깨끗하게 핑크색인 유두, 질, 항문,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정복감"이다. 물론 모든 백마가 핑두는 아니고 금발은 아니다. 그러나 세계를 지배하는 갓백인들의 소유물이었던 백마의 질에 내 똥송하고 열등한 아시아인 유전자를 상호 동의하에 주입시킨다는 생각은 그 어떤 페티쉬보다 정복감이 쩐다. 그리고 백마들은 재밌다. 뭘 하자고 하면 내빼는거 없이 해준다. 유색인종 여성들은 워낙 차별받고 살다보니 뭔가 이상한걸 시키면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백마들은 워낙 사회에서 백인 남성 다음으로 최상의 포식자니까 약간 자기를 복종하게 만드는 강한 남성을 좋아한다. 묶이거나, 약간 학대?비슷하게 자신을 성적 도구로 여겨주는걸 좋아함. 섹스중에 머리 쓰다듬으며 "good girl" 아니면 뒤치기 하면서 귀에다가 "you are my sex toy bitch" 이러면 좋아함. 정액을 남김없이 쪽쪽 빨아서 먹어주는 여성들은 대부분 백인이였음. 그리고 항문/질을 빨아줄때 색깔이 핑크색이여서 그런지 깔끔한 느낌이고 냄새도 좋은것처럼 느껴짐 ㅋㅋㅋ 내가 가장 좋아하는건 백마를 무릎꿇게 앉히고 팔을 뒤로 묶고 나를 위로 올려다보며 내것을 빨게 하는거와 백마의 후장을 정복하는거임. 몇백년간의 진화로 좁혀질 수 없는 갓백마와 똥양인 사이의 유전자의 갭을 후장섹스로 뛰어넘는 느낌이 든다. 최근에는 22살짜리 어린 금발 이탈리아/러시아계 여자애를 따먹었는데, 이런 오르가즘/섹스는 처음이였다고 계속 집 데이트 하려고 함 ㅋㅋㅋㅋ. 여자를 완벽하게 만족시켜주면 그걸 못잊고, 아무리 다른 남자와 사귀어도 결국 너한테 오게 되어있음. 게이들아 섹스 기술을 항상 연마하자. 사진은 내 이상형인 Lauren Phoenix.
백마중 금발 다음으로 좋아하는게 빨간 머리임. 흔히 Ginger이라고 불리우는, 스코트랜드/아일랜드계 여성들이다 (사진: Amy Adams). 이 빨간 머리들은 섹스 잘하기로 유명함. 어릴때 성적으로 억압받아 자라난 카톨릭계 변태라는 도시정설이 있음. 딱 2명 만나봤는데 둘다 엄청났음. 섹스를 정말 열정적으로 함. 내 귀에 침이 흥건할때까지 온몸 구석구석을 혀로 애무해줌. 고추 터지는줄 알았음. 그리고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신음소리를 기가막히게 냄. 섹스가 그냥 욕망을 푸는게 아니고, 재밌다고 느껴짐. 만약 한국에서 빨간 머리를 만날 기회가 생기면 놓치지 마라 게이들아.
또 미국 여자들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봐라. 대답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