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카지노딜러 22년차인 곧 환갑이지만 마음은 청춘인 할배다.
직장동료 하나가 2016년부터 XRP 를 $0.0000~대에 조금씩 사기 시작해서 현재 1.5M XRP를 보유하고 있는 녀석이 있단다.
왜 XRP를 사 모아야 하는지 이유를 자기 친구(banker, 현재 은퇴후 스페인 해변가에서 집 사서 매일 파티중)에게 들었다는데....
쓰레기 잡코인들이 터무니 없는 가격에 거래되지만 언젠간 bitcoin 과 몇몇 기술력이 탁월한 코인만 살아 남을 것이란다.
하지만 XRP는 현재 많은 유럽 금융기관에서 사용중이며 진행중인 SEC와의 소송이 내년쯤 마무리되면 엄청난 상승을 하게 되는데, 그때 $1000%~3000%가 폭등한 코인을 추격매수할 수있을지 의문이다.
현재 $0.32~$0.33 대에서 횡보중인데 이 상황은 큰손이 꾸준히 매집을 하면서 전체 CRYPTO 시장분위기에 맞추어 HOLD 하기에 지친 물량을 계속 받아 먹으며 [그날]을 기다리는 모습이란다.
언제까지 노비생활을 할거냐?
가진돈 몰빵 하지는 말고 딱 $50000정도만 투자해서 짧게는 1년, 길게는 5년 그냥 묻어둬라.
아, 물론 어떤 사건에 의해 $0.25까지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걱정말고 신경끄고 살아라. 그 돈 없다고 죽는건 아니잖니.
언젠가 니가 일베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서 강남의 아파트정도는 마련할 수있을거야....그때 미국쪽으로 보고 절이나 한번 하면 고맙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