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따뜻하게 포옹해줬던 오피 누나.
나보다 2살 위였으니 24살이였음.
같이 옷벗고 샤워부터했는데 샤워하면서 내 자지 씻어줌.
이때 노무 흥분해서 한발 쌈.
내가 당황해하니깐 웃으면서 이런데 처음이냐고 물어봐줌.
아직도 노무 보고싶고 최소 일주에 한번씩은 꿈에 나옴.
10년도 더 됐으니 지금쯤 결혼하고 애키우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