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그년놈들 사는집 구경도 같이가고 추억이 많다

눈도 안보이고 귀도 안들리고 아픈데도 좀 많고

약빨이겠지만 아직은 잘 버티고있다.

5년 전부터 병원 델꼬가면 마음의 준비를 하란 소릴 들었지만

아직은 놓지를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