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노동층들 몸 건강 씹창나고 못받은건 수두룩하고

기업들이 친인척 지인과 높은 층과 고위직은 세습계 자녀로

이미 가득찬게 현실인데 정의, 노동하며 다 같이 살아가는 꿈꾸는게

이상한거지.

 

나야 직접 선조부터 몸소 실천하며  극한 노동  도맡은 부류중

하나 였던지라   나가리로 이용되고 쓰고 버려졌다지만.

 

 

고동개편 했다 해도 어차피 다 자리잡은게  놀고 먹는 층 으로

세습까지 뿌리박혀서   앞 으로 정상적인 시대를 기대하기는 조금.

 

불륜 간통, 원나잇 문화, 접대가 그거하고 다 연결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