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우디 아라비아 제다 타워 (1007m)

 

2021년에 완공할 예정이었으며 지상 167층, 1,007m로 예정되어 있다. 하지만 2018년 1월 이후 공사가 더 이상 진척되거나 있지 않고 있으며, 재개하려 해도 코로나 대규모 확산으로 인해 재개할래야 할 수도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 2020년 현재 공사는 3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가장 주된 용도는 주거이고, 그 외에는 호텔, 오피스 등 여러 용도로 쓰이게 될 건물이다. 

 

 

 

 


2. 쿠웨이트 무바라크 알 카비르 빌딩 (1010m)

 

세계에서 층수가 가장 많고 마천루 역사상 최초로 200층을 돌파한 마천루가 된다.

하지만 공사가 시작된 것은 아니며, 완공은 2030년이 넘어야 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2020년대 들어 쿠웨이트 경제가 휘청이며 착공 자체의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 

 

 


3. 아제르바이잔 타워 (1054m)

 

아제르바이잔 바쿠에 위치하고 있으며,  카스피 해에 곧 띄울 인공섬인 하자르 섬이 그 부지이며, 이 섬은 2020년에서 2025년 내에 완공이 예정되어 있다. 이 곳에 대규모 신도시가 지어지는데 이 마천루는 그 프로젝트의 일원이다.

주거·상업·교육 등의 용도를 갖출 예정이다. 완공되면 총 백만 명이 거주할 수 있게 되며, 150개의 학교와 50개의 병원, 그리고 쇼핑몰과 레이싱 트랙이 생길 것이라고 한다

 

 

 



4. 대구 수성구 수성 범어 W (4000m)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할 초고층 빌딩이다. 주상복합 아파트 및 오피스텔로 쓰일 예정이다.

2015년에  사업을 시작했으며, 진행 초기 당시 아파트 이름은 라 팰리스 였다. 그러나 2017년 10월 17일, 아이에스동서로 시공사가 변경되면서 명칭이 수성 범어 W로 바뀌게 되었다. 최고 300층의 규모로 준공될 예정이며, 이는 완공시 국내 아파트 중 가장 고층인 아파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