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새가 아주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었지요.

저도 언젠가 한번 갈 기회가 있지 않을까 

하면서 

대자연 속에서 지내보고 싶었는데..

그런데 무주구천동도 태양광을 곳곳에 하고..

근데

태양광 한다고 산이란 산은 다 갂고

온 산이며 호수며 태양광 쫘악

깔아 놓은 그것은..

그건 누가 어떻게 책임을 지겠습니까?

그, 비오고 바람불고 태풍한번 오면

다 쓰러지지 않습니까?

다시 태양광 설치 해봤자

또 태풍 불면 또 무너지고..

중국산 저가 패널이라서

친환경도 아니고..

환경 생각하면 진짜 눈물 줄줄

흐를 일인데..

이미 태양광 했던 나라들도

이제, 이제 태양광 실패한 사업이었다고

돌아서고 있는 추세이고

특히나 우리 나라같은

사계절이 뚜렷하고 산지가 많은 지역 특성상

태양광은 맞지 않다는걸

그간의 경험으로 아시지 않습니까?

태양광 같은 경우 문 정권에서

혜택도 엄청 주고 마구 투자 했었는데..

그 결과를 생각하면

참 기도 안찹니다.

그 결과 전기세도 고스란히 국민몫으로

돌아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