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시하고 지나서 올라가는데, 여자애가 무슨 귀신이 지나가는 것처럼 상체가 미동도 없이 스윽 하면서 날  지나가길래, 귀신인 줄 알고. 순간 놀랐는데 자세히 보니 킥보드 타고 지나가는 거였음

 

요즘 킥보드는 소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