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셴징 편의점 알바 새끼들은 

손님이 들어와도 인사도 안하고 

물건을 올려놔도 얼마라고 얘기도 안한채 바코드 찍고 자빠졌고

씨발 좆같아서 일부러 "얼마죠?" 물어보면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칠천팔ㅂ원 이빈.."

"안녀히가ㅅ.."

이지랄 하네 

재수 없어서 씨발 원

하여간 조셴징 개새끼들은 학살만이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