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탄생 100주년] 수행 비서 눈에 비친 '정주영과 박정희'


 차관 확보에 실패해 조선소 건립을 포기할 생각이었다. 이 같은 뜻을 박 전 대통령에게 보고한 정 회장은 크게 혼이 났다.

“걸어 나오는 회장님이 정말 이상했다. 마치 얼이 빠진 사람 같았다. 차에 앉더니 넋이 나간 표정으로

‘내일 당장 영국 가는 비행기표를 찾아보라’고 지시했다.” 






















기획] 《월간조선》·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공동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을 시작하며 : 월간조선

각하가 이미 손 써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