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현재 전라도에 190개 업체가 전국 태양광 발전용량 51% ( 92㎿) 를 보유하고있음
2) 문재인때 한전의 RPS 의무구입 (태양광 전기 강제 구매) 비율을 2034년까지 40%로 늘리고, 한전의 RPS 비용은 수조원 단위임
3)전라도가 전국민 상대로 비싼 요금을 판매, 같은 설라디언들까지 등처먹는 상황 발생
4) "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 명목으로 100MW 태양광 발전사업의 수익금은
전라도 마을 1000명 기준 1인당 지급액은 4만~11만원정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