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월북조작 공무원 및 월북민 북송 사건이 뜨겁게 언론을 달구고 있다. 

그러나 이것보다도 더 대한민국 국기를 뿌리채 훼손한 사건이 2018년 12월에 일어났고,
이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밝혀지지 않은 채 묻혀버렸다.

2018년 12월  25일 여러 언론에서는 일본 초계기가 우리나라 구축함 근처로 저공비행으로 위협했다라는 식의 내용의 기사를 내었다. 

그러나 이 사건은 대한민국 영해안에서 발생한 사건이 아니라 배타적 해상수역과 일본의 영해에 걸친 해역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즉, 우리나라 구축함 (전함) 이 일본 영해 경계를 아무런 이유도 없이 침범한 것이다. 
이에 일본군은 확인을 위해 초계기를 보내었는데, 한국해군은 미사일을 쏘기 위한 레이더를 조준한 것이었다. 
이는 명백한 전쟁을 도발시킬 수 있는 행위였다. 그렇지만 일본군은 도발행위에 침착하게 대응하여 무력충돌은 피하였다. 

만약 일본 자위대 전함이 독도를 넘어 침범하여 우리나라 초계기가 이를 확인하기 위해 갔더니 전함이 초계기에 미사일 레이더를 조준한다면 
이는 말이 되는 행위인가? 아닌가? 

정말 다행히도 일본군이 한발 양보함으로 큰 문제없이 이 사건은 마무리되었다. 

그런데 왜 우리나라 전함이 무리하게 일본영해까지 침범하게 되었을까? 

이는 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져 있지 않지만 지금 떠도는 설로는

북한 정권을 무너뜨리려다 실패한 북한 사람들이 배를 타고 일본으로 망명가는데, 
북한의 긴급 연락을 받은 문재앙 정권이 전함을 띄어 그 어선을 탈취하였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일본으로 망명중이었던 북한 사람들은 몇 명이었으며, 누구였으며,
현재 그 사람들은 어디에 있단 말인가? 
그리고 무엇 때문에 북한에서 도망나왔는가? 

문재앙 정권은 이러한 정보를 누구에게 받았으며,
일본 영해를 침범하면서까지 무리하게 탈북민들을 강제 체포를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일본 정부에 어떠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서인가? 
밝혀지면 안되는, 무조건 숨겨야 하는 사실인 것인가? 

곧 나토로 떠나는 윤석열 대통령은 
모든 자존심을 내려놓고 
좌빨들의 맹목적인 비난을 무시하고 
이에 대해 투명하고, 정확한 수사를 신속하게 개시하고, 

사필귀정(事必歸正)의 마음으로 한일간 꼬인 실타래를 풀어
한일정상회담이 정상적으로 개최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