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번역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번역은 되더라도 현실화되는 것도 아니다. 

거듭 느끼지만, 중국인만 갖는 착각을 믿는 이들 때문이다.

중국인이 아닌데 중국인의 착각 가지면 소 중화주의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