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나 괴롭히던놈들이 배고프다고 우리집 냉장고
털어가려고 왓는데 그때가 하필 내 생일이엿음
엄마가 내 생일이라 집에 일찍 와 있엇음
엄마가 생일날 친구왓다고 좋아하면서
치킨피자 이것저것 시켜서 그새끼들 배터지게 맥임
엄마는 우리 베충이랑 친하게 지내라고
뿌듯해하는데 좆같더라 다처먹고 친구들이랑
밖에나가서 놀라고
돈줫는데 그놈들이 돈 다 털어가고 난 집에 10분만에
들어오니 엄마가 왜 벌써왓냐길래 속안좋아서 왓다니까
돈은그럼 어쨋냐길래 친구들 놀라고 줫다고 둘러대고
방안에서 울엇던 기억이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