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자식에게 고유 유전자 인종을 지켜야 한다는

소수의 백인파가 지금 손자  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 외 거의 흑인과 어린 시절을 보낸 층은 완전히 다르며

거의 동화 되었다고 볼 수 있다.

 

 

흑인 동창을 백인 동창이 만나자 서로 웃고 보석으로 짧게 끝내며

서로 잘 살기 바란다 고 하는 반응.

 

 

 

 

 

고유 유전자 지키는 쪽의 백인파가 나는 정상으로

인지하므로 흑인 지지파및 흑인 변호하는 변호사 부류는

비정상으로 인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