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을 천천히 들이쉬면서 배에 힘을 준 상태에서
배를 등에 갖다붙이는 감각으로 숨을 천천히 내뱉음
그리고 숨을 완전히 다 내뱉으면 그 상태에서 숨을 참고 내장을 바짝 위로 올리는 복식호흡임.
식사 전에 1분씩 하거나 똥싸고 난 다음에 하거나, 시간 잇을 때마다 하다보면 허리 둘레가 정말로 줄어든다.
뱃살의 지방을 연소하는 것은 아닌데 내장이 복막을 밀어서 배가 튀어나오는 걸 막아줌.
내장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을 강화하는 호흡법인데 이게 익숙해지면 평상시 호흡하는 상태에서도 허리둘레가 줄어들게 됨.








복식호흡에 익숙해지면 이 정도까지 내장을 위로 올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