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독재체제는 고려연방제라는 후천개벽(자유민주 체제 전복)을 위하여 천지공사 해원상생을 하는 ‘강증산 상제신’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라는 전제에 있다.
군사정권 박정희 전두환은 유교군주이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은 개벽신앙 군주다.
도대체, 왜? 이 명백한 차이를 보지 못하나?
그리고, 개벽신앙에 기독교를 굳이 그들이 우겨넣는 이유가 있다. 결국, 대동신앙은 공산당의 은유가 되고(북한, 및 중공의 경우), 대동신앙을 깔고 있는 상제신을 하나님으로 부르면 공산당이 하나님이 된다.
개벽신앙 위주로는 정명론으로 정답을 내세웠으나 기독교중심으로는 최악의 역사관을 보인 김영삼.
이젠 하나님을 다시 역사의 중심으로 내세움이 맞을 때 아닌가?
제일 이해가 안 가는게,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권의 호남개벽파 독재체제의 부실을 박정희 전두환의 국가주의로 바꿔치기하는 비판이다.
박정희 전두환은 이승만 쪽이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은 호남개벽파. 민주주의 민족전선. 즉 남로당 정서에 뿌리가 있다.
물론, 구분배제하자는 주장이 아니다.
과거 지향으로 해서 그 놈의 구분이 없게, 개벽신앙을 종교갑질화하는 모든 기제가 세계평화를 위해 파괴돼야 한다는 이야기다.
(알고보면, 조갑제의 박정희 기억 만들기는 군사정권 기억의 김대중 지지파식의 색깔 만들기 아닌가? 조갑제 박정희 전기는 강제절판돼야 할 명백한 특정 정치세력과 특정 종교를 지향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지원하는 척 정반대로 뒷통수 치는 의도가 있다고 본다.)
결국, 옥황상제 보확찢. 이런 군주 신 신앙이 재앙의 시작이다.
천지공사 해원상생. 그런 식으로 다 부셔버리자.
언제나 남로당 부족만 원한으로 다 부시자고 하고, 그 빼면 뭐에 채인 입장처럼. 남로당 부족은 국가로든 국민으로든 규제가 안됨
개벽신앙을 국제적으로 기독교인양 사기를 쳐서!. 그 사기는 삼성 수출과 연결되지?
도덕규범에 받쳐지지 않은 번영이 무슨 의미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