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게이들이 보고 말하고 있는 주봉 차트이다.
그냥 딱 봐도 시즌이 종료된 느낌으로 다가오는 무시무시한 차트이다.
그런데 비트코인을 장기로 가져가고 있는 나에게 이 차트는 그닥 중요 하지가 않다.
왜냐면 장기로 가져가는 사람에게 Linear 차트는 대세 흐름을 보기에 그닥 안 좋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단타를 치거나 스윙을 하는 사람이라면 분명 이 차트를 보면서 하겠지만 난 장기 투자자 이기 떄문에 이 차트를 그닥 볼일이 없다.
자 그럼 내가 주로 보는 차트를 보여 줄게
난 단기적인 흐름은 모른다.

내가 보는 Log 차트 이다. 응 일게이들 중고딩때 좆나게 하기 싫어 했던 logarithmic 차트 비율로 차트를 나눠 논거야
장기로 하는 게이들은 이걸로 봐야 흐름이 끈기는지 안끈긴 건지 볼수 있다.
내가 그어 논 저 5개의 선 저거만 보면서 마지막 선에 닿으면 계속 산다. 혹은 밑에서 두번째 선에 터치 했을때 말이다.
그 위로 올라가면 사는걸 중지 하고 내려올때 까지 기다린다.
그래서 결론은?
아직 엘리엇으로 마지막 상승3파가 끝나지 않았다는게 내 결론이다.
중간 파로 하면 이제 5파로 근접 할것이다.
인플레이션은 하늘을 찌르고 전쟁은 끝나지 않을 눈치인데 무슨 수로 장담 하느냐고 반문 한다면...
나도 모른다.
전쟁이 끝나서? 기름 가격이 하락해서? 신흥 개발 도상국들이 인플레이션 압박으로 비트코인을 지들 통화로 받아 들여서?
현물 ETF가 나와서?
나도 모른다.
하지만 큰 흐름의 엘리엇 파동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것은 인간의 심리 이기 때문에
유가는 최고점을 찍고 바닥을 향해 갈것이고 금값도 떨어지고
나스닥과 S&P 그리고 비트코인이 decoupling 되는 일이 조만간 생길 것이다.
난 비트코인이 10만불 밑에 머문다면 계속 해서 조금씩 구매 할것이다. 그리고 10만불 이상으로 간다면 사는것을 중지 하고 영원히 들고 있을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조언을 할것이다 비트코인은 사기라고 폰지 사기라고...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해킹 당할거다라고 말할것이다.
비트코인은 언젠가 정부에서 규제해서 없어질거라고
응 안팔아...좆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