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어느때보다도 타인의 삶의 고통의 현장이 생중계되고 Sns를 통해서 눈앞에 제시되는 때에 편안하고 행복하다는건

지혼자만 잘되면 오케이고 연민을 느낄수없는 이기적인 소시오패스 인격이라 그런거

아무리 제인생 잘풀리고 잘돼도 마음속 한켠에 찜찜한 감정이 풀리지못한채 남아있을수밖에 없는게 지금 환경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