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노스트다라무스 예언과 역사적 증명에 따라 1대가 나폴레옹 2대가 히틀러인거 알고 또 그는 3대를 예언 했고 성경도 많은 적그리서도 예언이 있다  그 중에서 보면
 

노스트다라무스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에서 태어난다'

>젤렌스키 유대인임 곧 예루살렘 혈통 집안
 

'아시아의 동쪽 지방에서 자랄 것이다'

>유럽에서 아시아면 엣날 동로마 시대 지방인데 곧 우크라이나 크림 반도 지역
 

'죽고 곧 또다시 찾아올 것이다.'
> 사람 마다 해석 하기 나름 같은데 나는 그냥 쉽게 영화찍고 대통령 했으니까 Tv꺼지면 없어지듯이 죽는다고 표현해서 곧 바로 현실에서 실제 대통령으로 찾아온다고 해석 
 

'사람들과 짐승들의 무서운 파괴가 있다'

>현재 러시아가 전쟁 상황을 더 고착화 시킬수 있다고 현재 보이는 상황에서 핵무기 사용 가능성이 자국 언론에서도 게속 나오듯이 가능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음'

'복수가 뒤따를 것이다.'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건 유럽이건 어느 누구한테도 핵 날리면 곧 바로 복수가 뒤 따르겟지. 내가 봣을때는 독일이 가능성이 높다고 봄 많은 다른 예언자들도 독일이나 이탈리아 예언
 

'혜성이 지나갈 때에 세기와 권력과 가뭄과 기근이 있을 것이다.'

말 그대로 혜성 지나가고 일어난다고 해석하면 되겟고 언젠지는 ?
 

'1995년 전까지는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 빼박인 점이 처음 젤렌스키가 1997년에 코디디언 상을 받고 유명해기 시작 배우 활동 후 대통령 현재 지금 

성경에서는 적그리스도가 로마 제국의 후손이라 했는데 동로마가 현재 우크라이나 영토쪽이고 문자 언어의 근본이 라틴어 즉 로마어  젤렌스키가는 라틴어 철법인 zelenskyy를 씀.

적그리스도는 갑자기 나타나 많은 사람들에게 지지와 찬사를 받지만 결국 모든 사람들이 그의 계략에 넘어가고 파괴로 인류를 이끈다고 예언서에 써져 있는 상황에서 젤렌스키는 더욱 전쟁을 지속확대 서방의 참여 지원 유도 전쟁 장기화와 러시아 파괴를 외치고 있다.
 결국 자유 진영에서는 평화를 지키는 수호하는 정의의 사자지만 알고보면 정치부패와 탈세 의혹 또 전쟁으로 벌어들이는 비자금 등을 고려하면 정말 정치적으로 계략적으로 사람들을 선동하고 제제와 압박으로 결국에는 러시아가 견딜수 없는 참을 수 없는 상태로 몰가가 핵 전쟁을 유발하는 시나리오가 현재 진행형 시키고 있다면 시나리오가 맞아 떨어진다. 
젤렌스키가 나쁘던 푸틴이 나쁘던 결국엔 손바닥이 쳐야 박수난다고 둘다 핵전쟁을 유도 유발 세계 파멸을 예언서에 나타난 것처럼 이뤄진다면 과연 인류의 미래는 
PS. 노스트다라무스는 2022년 러시아가 유럽에 핵을 쏜다고 정확히 예언 했다.
하늘을 덮는 버섯 구름을 봤다고 정확히 기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