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트루먼쇼 같은 진화론자들의 주장
트루먼이 세상 밖으로 대형영화세트장을 벗어나려고 하자 트루먼에게 지구밖은 위험하다 공사중이다 라며 트루먼을 막아댄다.
진화론자들도 어떻게든 국민들의 외계인에 대한 관심을 끊으려고 끊임없는 궤변을 늘여놓고 있다.
생명체라는건 저절로 태어났다.
번개 5000조번 맞으면 생명체가 저절로 태어난다.
등등 외계인이 없다는 이유를 증명하려면 단 하나의 이론만으로 충분할텐데 수없이도 많은 가설들 즉 증명되지도 않은 뇌피셜로 계속 도배한다.
지구는 우주 최초 우주 유일의 생명체 행성이라느니 이런 우연은 오로지 이 드넓은 우주에서 지구만이 유일하다느니
마치 옛날 교황청이 주장했던 천동설 지구는 가만히 있는데 온 우주가 지구주위를 돈다는 주장보다 더 지구 중심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
지금 지구에서만 오로지 이 지구만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발상도 어찌보면 교황청의 천동설보다도 더 지구 중심적이다.
과학적 궤변으로 도배된 지구중심설이다.
이미 디엔에이 나선구조 노벨상 수상자도 디엔에이를 연구할 수록 꼭 이것이 프로그램의 디지털구조처럼 이 디엔에이도 단백질 4가지 조합으로 이루어진 코드라는 것을 보고
지적생명체가 생명체를 창조했다고 주장했다.
세계에서 가장 생명체를 인류 최전선 과학시술의 정점을 찍은 사람이 보기에도
생명체는 저절로 만든게 아닌 누군가 설계했다고 생각하는거다.
예전에는 진화론에 반박하거나 창조론 옹호하면 귀신같이 달겨들어서 욕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그들의 화력이 좀 약해진듯하다.
잔화론자들은 마치 알바라도 푼듯 빨판상어처럼 진화론자들을 욕하며 쫒아 따라왔다. 요즘은 그런 열정이 안보인다.
내가 이만큼 외계인과 신이 있다고 말을하면 분명 2년전만해도 내게 욕찌거리를 하러 단박에 우사인볼트보다 더 빨리 와서 에미넴처럼 속사포로 저절로가 어쩌구 바다물에서 쉐이킹하면 아미노산이 어쩌구 하던 놈년들 다 사라졌다.
정말 나는 이들과 과학적인 대화하고 싶다. 내가 이들을 불러모으고자 친히 내 자신을 창조론 개돼지 중 한 사람이라고 나를 좀 설득해보라고 해도 오지도 않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