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정황증거만 지껄임

말이 좋아서 정황증거지 

 

정황증거 = 우기기

확정증거 = 증거

 

이거임 ㅋㅋㅋㅋ

 

발견 당시 "북한군이 전하는 바"에 따르면 구명조끼와 부유물을 가지고 있었다

- 이게 자발적 입수를 의미하는 걸로 전혀 이어지지 않음 어업지도선 근무자가 야간에 갑판에 나갔던 상황에서 구명조끼를 입은건 하나도 이상할게 없고 서해바다에서 부유물과 접촉하는것도 아무런 미심쩍은 점이 없고 아예 북한군이 발견 당시 준것일수도 있음

바다 가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더러운 부표, 양식장 스티로폼, 중국에서 떠내려오는 쓰레기 서해바다에 존나게 많음


도박빚이 있었다

- 이 부분까지 온걸 보면 아예 확정증거가 없다는걸 반증함

빚있는 새끼들은 죄다 갑자기 예비월북자가 됨

사실상, 발기가 되는걸 보니 성범죄자다 이런 논리랑 똑같음 ㅋ

 

헤엄쳐서 간것이다

- 요즘 한국 도심지에 사는 사람들은 어둠이 얼마나 사람에게 무력함을 제공하는지 잘 모르는 모양인데

진짜 인공조명이 없는 환경을 잠깐 이나마 경험해본 새끼면 잘 알거다 보름달 월광이 있어도 그다지 의미 없음

오밤중에 칠흙 같은 어두운 상황에 산 속도 아니고 바다에 빠졌는데 정확히 북으로 방위를 잡고 33km를 헤엄쳐서 그 지점에 도달한다 ?

그냥 시발 공무원 인어설을 주장하는게 더 합리적임 ㅇㅇ.

이런걸 기반으로 월북을 주장하려면 나침반, 오리발을 지니고 있었다 이런 정황이라도 있어야함

 

그런 큰배에서 실족으로 빠질수가 없다 

- 가장 씹 개소리 ㅈㄴ ㅈ만한 배임 찾아보니까 499톤급 배임

참고로 일반적인 국내노선, 한국-일본 노선 여객선이 7000~1만5천톤급이고 우리가 자주 본 세월호가 7000톤급임 

500톤급이면 걍 개 ㅈ만한배. 함이라고 하지도 않음. "정" 수준의 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