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알게 모르게, 유럽식 좌파와 중공식 좌파에 가까운 호남개벽신앙의 불편한 이퀄관계 정보에 도배가 되고 있다. 예전에도 자주 비유했지만, 신봉선이 아이유라고 신봉선이 아이유콘서트에 나오고, 신봉선이 여배우로 나와도 사기가 아니라는 이야기다. 경제관념에 입문조차 못한사람 기망용 뉴스다. 물론, 영남개벽파의 ‘깎아’논리도 최선은 아니다.

정말 문제는 낮은 단계 연방제 문제로 가계부채버블로 쳐올린 한국의 자산버블 상황이다. 여기서 증세 선택을 해버리면, 박헌영 남로당의 ‘8월테제’처럼 자기들을지지 안하는 이들에 일방적 부담전가다.

오세훈시장은 공정과 상생 운운했지만, 증산교 교리는 그 어떠한 경우에도 서양법적 공정이 없다는 사실을 언제야 알까? 이런 불편한 연결관계. 결국, 유해진이 박지성이고 신봉선이 아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