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상승 = 집값 떡락
이 공식만 머리에 박혀있는 상태로는
다가올 시장에 대한 대비를 전혀 할 수 없음
거주 문제에 있어서 수요자가 가지는 선택지는 2가지임
1. 집을 산다
2. 전월세 산다
대출끼고 사서 돈 갚아야 하는 것만 주거비용으로 치는 멍청이들은
임차를 선택할시 감당해야하는
전세 가격이나 월세 비용은 전혀 고려를 안함
지금 닥친 문제는
금리도 오르지만
전월세 가격도 계속 오른다는 거임
임대차 3법 + 보유부담 상승 정책을 펼친 문재앙 때문에
매물 감소 + 조세전가 크리를 맞으면서
전세 가격이 폭등하다가
오르고 올라서 이제는 반전세화 + 전세->월세 수요 상승으로
월세까지 계속 오르고 있음
1. 문재앙과 민주당의 대환장 부동산 폭망쇼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던
임대차 3법 중 계약갱신청구권이 처음 시행된 이후로
7-8월에 2+2 기간을 채우게 되는 임차인들이
더이상 추가 계약갱신을 못하고 주택시장에 유입됨
이렇게 해서 비게 되는 집들의 전월세 가격은
4년 전 가격이 아니라
최소한 종전 최고가에서 시작해서
높아진 금리부담을 임대수익을 통해 줄이려는
집주인들의 심리가 반영된 상태로 가격이 형성될거임
임대차 3법 아직도 폐지 못했고
법 도입 전 2년 기준이었던 것과 달리
이제 4년 임대에 대한 가치를 가격에 반영하는 게 기본이 돼버렸음
소폭 공급이 이루어지나
시장에 유입되는 수요랑 동률로 공급이 이뤄지므로
애초에 공급절벽인 현 시장에서는 가격안정을 기대할 수 없는 양이고
따라서 전세 가격은 매우 높은 확률로 오르게 된다
2. 금리가 오르면 집주인의 대출부담이 오를 뿐 아니라
집주인이 손실을 최소화하려는 목적으로
월세까지 같이 오름
월세가 오르면
다시 차라리 전세이자 내고 전세 살겠다는 사람이 늘고
그렇게 전세 수요가 오르면 전세가도 오르겠지
결국 어떤 이들의 망상회로처럼
집주인 '만' 엿되는 상황으로 흘러가는 게 아니라는 거임
3. 결국 지금 정부가 추진하는 각종 규제 완화와 신규 공급을 통해
실질적으로 매물 부족 문제가 해결되는 시점이 오기 전까지는
문재앙이 싸놓은 똥무더기 속에 헤엄쳐야하는 지금의 상황이
계속 이어질거임...
해결책이 뭐냐?
1. 무주택자라면
2. 감당가능한 범위 내에서
3. 실거주 1주택 마련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모색해라...
대출을 갚거나
월세를 내거나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